
[비티의 5분 세상읽기 유튜브]
https://www.youtube.com/@%EB%B9%84%ED%8B%B0%EC%9D%985%EB%B6%84%EC%84%B8%EC%83%81%EC%9D%BD%EA%B8%B0
비티의 5분 세상읽기
아는 만큼 보이는, 당신의 세상을 넓혀줄 이야기 '비티의 5분 세상읽기'가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전합니다.
www.youtube.com
[경제]

절대 돌려 말하지 않는 한은총재…이창용 말 한마디에 채권 시장 ‘흔들’
- key point
한국은행 총재의 기자간담회 발언이 채권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이창용 총재 재임 기간 동안 통화정책 어조와 채권 금리 변동성의 상관관계가 가장 뚜렷했다. 이는 총재의 명확하고 직설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 news preview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기자간담회에서 한 발언들이 전임 총재들에 비해 채권시장 변동성에 더 뚜렷한 영향을 미쳤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대·성균관대 연구팀의 논문에 따르면, 이성태·이주열 전 총재와 이창용 총재 재임 기간 동안 기준금리 발표 직후 기자간담회 도중 채권시장 변동성이 평상시보다 7~15배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창용 총재의 경우, 간담회의 통화정책 어조가 채권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경향이 전임 총재들보다 비교적 뚜렷하게 확인되었습니다. 연구팀은 전임 총재들과 달리 이창용 총재의 명확하고 직설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이 시장의 민감한 반응을 유도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채권시장과 달리 주식시장과 외환시장은 기준금리 발표 직후나 간담회 도중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BT comment
중앙은행 총재의 발언은 이제 단순한 의견 표명이 아니라 시장의 방향을 결정짓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이창용 총재의 직설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정책의 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습니다.
- link
https://www.mk.co.kr/news/economy/11433471
절대 돌려 말하지 않는 한은총재…이창용 말 한마디에 채권 시장 ‘흔들’ - 매일경제
“매파적이냐 비둘기파적이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기자간담회에서 한 발언들이 전임 총재들에 비해 채권시장 변동성에 더 뚜렷한 영향을 미쳤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거에도 한은
www.mk.co.kr

폭풍매수 외인, 코스피 거래비중 사상최고
- key point
글로벌 유동성과 K-반도체 호황 기대감에 외국인 투자자들의 코스피 거래 비중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장기 연휴를 앞둔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이틀간 3.8조 원 순매수하는 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적인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 news preview
반도체 호황 기대감이 글로벌 자금을 코스피로 이끌면서, 외국인 투자자의 거래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한국거래소 기준 지난달 외국인 코스피 거래대금은 95조 원을 기록했으며, 넥스트레이드 거래대금을 합치면 사실상 100조 원 시대를 연 셈입니다. 외국인 거래 비중은 37.38%로 역대 최대치였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6조 원 넘게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종목들의 밸류에이션 부담에 지난달 10조 원 넘게 순매도하며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긴 추석 연휴를 앞둔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달 들어 이틀 만에 3조 7,930억 원가량을 순매수했습니다. 미 정부 셧다운과 FOMC 회의록 공개 등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도 외국인들이 'K반도체 베팅'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 BT comment
외국인의 대규모 매수세는 K반도체의 미래 성장성을 확실하게 인정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국내 투자자들은 단기적인 밸류에이션 부담보다 글로벌 AI 시장의 장기적인 성장 흐름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 link
폭풍매수 외인, 코스피 거래비중 사상최고 - 매일경제
한달 거래액 100조 시대 활짝美셧다운·금리 불확실성에도K반도체 호황 기대에 '사자'장기연휴 앞두고 팔던 외국인이번엔 이틀새 3.8조 순매수
www.mk.co.kr

전기차 덕에…현대차, 美관세 악재 뚫었다
- key point
현대차·기아가 미국 전기차 보조금 지급 종료를 앞두고 9월 역대 최다 판매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하지만 한국차만 25% 관세가 적용되고 보조금도 사라지면서, 4분기 실적 부진을 우려해 아이오닉5 할인 등 역발상 전략에 나섰다.
- news preview
현대자동차·기아가 지난 9월 미국 시장에서 합산 판매량 14만 3,367대를 기록하며 월별 역대 최다 판매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미국 전기차 보조금 지급 종료를 앞두고 수요가 몰린 영향이 컸습니다. 9월 한 달간 전기차 판매는 1만 7천여 대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하이브리드차 판매량도 56.2% 증가하며 친환경차 판매 비중이 31%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상황은 녹록지 않습니다. 관세 협상을 타결한 일본과 유럽은 15% 관세를 적용받는 반면, 한국 자동차만 25% 고율 관세를 부담하게 되면서 4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관세에 따른 가격 인상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히려 전기차 시장 급감을 막기 위해 아이오닉5의 2025년형 모델에 7,500달러(약 1,050만 원) 현금 할인을 제공하는 등 역발상 조치에 나섰습니다. 이는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관세 악재를 돌파하려는 승부수로 풀이됩니다.
- BT comment
트럼프 관세 악재가 현실화된 가운데, 현대차·기아는 공격적인 할인과 친환경차 판매 호조라는 두 가지 카드를 꺼냈습니다.
관세 역전 효과가 본격화될 4분기, 이들의 '버티기 전략'이 미국 시장 점유율을 지켜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link
전기차 덕에…현대차, 美관세 악재 뚫었다 - 매일경제
9월 美시장 역대 최다판매전기차 보조금 종료 앞두고하이브리드 등 수요 급증시장점유율 유지하기 위해아이오닉5 할인 승부수도일·유럽보다 높은 25% 관세4분기 실적 우려는 더 커져
www.mk.co.kr
[사회/국제]

워싱턴DC 명소 다 문 닫게 하더니…트럼프 “곧 공무원 대량해고”
- key point
미 상원에서 여야 임시예산안이 모두 부결되며 미국 연방정부가 셧다운에 돌입했다. 백악관은 공무원 대량 해고를 시사하며 민주당에 대한 공세를 강화했고, 이와 함께 셧다운 장기화 우려에 10월 금리 인하 확률은 99%까지 치솟았다.
- news preview
미국 연방정부가 1일 0시 1분(현지시간)을 기해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들어갔습니다. 상원에서 여야의 임시예산안이 모두 부결되면서, 수도 워싱턴DC의 명소들이 문을 닫는 등 정부 기능이 일부 중단되었습니다.
백악관은 러셀 보트 예산관리국장을 통해 공화당 의원들에게 1~2일 내로 연방 공무원의 대량 감원 조치에 나설 것이라 밝히는 등 민주당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보트 국장은 뉴욕시 인프라 사업 예산 집행을 보류하며 민주당 지도부를 직접 겨냥하는 조치도 취했습니다.
한편, 셧다운으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에 금융시장에서는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는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 인하 확률을 99.4%까지 반영했습니다. 그러나 셧다운으로 인해 금리 결정의 핵심 지표인 고용, 물가 지표 발표가 연기되면서 '깜깜이' 금리 결정에 대한 우려도 나옵니다.
- BT comment
정치적 극한 대립이 결국 정부 기능을 멈추게 했습니다. 셧다운은 단순히 정부 운영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을 키워 연준의 통화 정책까지 흔드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 link
https://www.mk.co.kr/news/world/11435554
워싱턴DC 명소 다 문 닫게 하더니…트럼프 “곧 공무원 대량해고” - 매일경제
극한 정쟁에 예산안 또 부결 일부 의원들 물밑협상 돌입 트럼프, 민주당 책임 탓하며 지역구 예산 자르기 총공세 셧다운發 경기둔화 우려에 시장 “10월 금리인하 99%”
www.mk.co.kr

美재무 "트럼프-시진핑 APEC서 무역협상 돌파구 마련할 것"
- key point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10월 말 경주 APEC에서 열릴 미중 정상회담에서 무역 협상에 상당한 돌파구가 마련될 것이라 예상했다.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 중단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하며 7일에 농가를 위한 큰 지원책 발표를 예고했다.
- news preview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이번 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미중 간 무역 협상의 돌파구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간의 별도 회담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두 정상이 서로를 존중하고 있어 향후 무역의 틀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베선트 장관은 이번 회담에서 농산물 구매를 포함한 다양한 논의가 시작될 것이라 예상하며 상당한 돌파구가 마련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베선트 장관은 중국이 미국산 대두 수입을 중단한 것에 대해서는 "중국이 미국 대두 농가를 인질로 삼은 건 유감"이라며, 오는 7일 대두 농가를 위한 큰 지원책이 발표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또한, 연준 의장 후보 절반 이상 면접을 마쳤으며 다음 주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3~5명의 강력한 후보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BT comment
경주 APEC은 미중 간의 관세 전쟁 휴전이 연장될지, 아니면 새로운 무역 협정의 틀이 마련될지 결정할 중요한 분수령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개인적 관계가 복잡한 무역 갈등을 해결할 수 있을지 주목해야 합니다.
- link
美재무 "트럼프-시진핑 APEC서 무역협상 돌파구 마련할 것"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 중단은 유감…오는 7일 대책 발표" "연준 의장 후보 절반 이상 면접…다음 주 트럼프에 3~5명 후보 제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2일(현지시간) 이번 달 말 경주에
www.news1.kr

“덩치 클수록 몸값도 높아”…아파트도 ‘규모의 경제’
- key point
대단지 아파트가 규모의 경제 효과로 인해 매매가 상승률이 높고 관리비 부담까지 낮아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연내 공급 예정인 대단지 아파트들이 실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 news preview
주택시장에서 대단지 아파트가 실수요자들에게 강력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15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2020년 상반기 대비 매매가 상승률이 32.1%로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1000가구 이상 대단지의 ㎡당 관리비는 1,308원으로, 가구수가 적은 단지일수록 관리비가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전문가들은 대단지가 규모의 경제 효과로 인해 매매가 상승이 두드러지고 관리비 부담까지 줄일 수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각광받는 주거 형태라고 분석합니다.
이러한 선호 현상에 발맞춰 연내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 공급도 잇따릅니다. 경기 김포의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와 경북 구미의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경기 파주의 '운정 아이파크 시티' 등이 대표적입니다.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실수요자라면 연내 공급 예정인 대단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BT comment
대단지 아파트가 '돈도 되고 살기에도 좋은' 합리적인 주거 형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실수요자라면 연내 공급 예정인 대단지 아파트의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 등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link
https://www.mk.co.kr/news/economy/11434761
“덩치 클수록 몸값도 높아”…아파트도 ‘규모의 경제’ - 매일경제
매매가 상승률 중소 단지보다 높아 가구수 많을수록 관리비는 낮아 연내 신규 대단지 공급도 잇따라
www.mk.co.kr
[생활/문화]

“네이버로 300만원 벌었다” 휴직 중 쏠쏠한 ‘돈벌이’ 너무 좋아했는데…결국
- key point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직원이 육아휴직 중 블로그 체험단 및 광고 수익으로 약 300만 원의 이득을 취해 징계를 받았다. 이는 공공기관 직원의 겸직 금지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공직 사회 전반의 관리·감독 강화 필요성이 제기된다.
- news preview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소속 A씨가 육아휴직 기간 동안 네이버 블로그 운영을 통해 약 300만 원에 가까운 수익을 올려 징계를 받은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A씨는 약 2년 동안 육아용품, 식사권 등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후기를 작성하고, 네이버 애드포스트 광고 수익(약 11만 원)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블로그를 통한 영리 활동은 임직원의 겸직을 제한하는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을 위반한 것입니다. 해당 법은 업체로부터 금전이나 물품을 받아 직·간접적으로 광고하는 행위를 엄격히 금하고 있습니다.
비단 A씨뿐만 아니라, 과학 유튜버 궤도 사례처럼 공직 사회 전반에서 유튜브, 블로그 등 인터넷 방송을 통한 일탈 행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연 2,000만 원 이상의 초과 소득으로 건강보험료를 별도로 내는 공무원 수는 2021년 3천여 명에서 2023년 1만여 명까지 늘었습니다. 국회에서는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관리·감독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 BT comment
뉴미디어 시대, 공공기관 직원의 부업은 '표현의 자유'와 '공직 기강'이라는 두 가치가 충돌하는 지점입니다. 공직의 신뢰를 유지하려면 겸직 허가에 대한 투명하고 명확한 기준 마련이 시급합니다.
- link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88900?ref=naver
“네이버로 300만원 벌었다” 휴직 중 쏠쏠한 ‘돈벌이’ 너무 좋아했는데…결국
[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소속 A씨가 육아휴직 중 네이버 블로그 운영을 통해 ‘300만원’에 가까운 수입을 올려 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biz.heraldcorp.com

“하루 700개 배송, 월급 1200만원”…3억 모은 26살 택배기사
- key point
26세 택배기사 정상빈 씨가 하루 700개의 택배를 배달하며 6년 만에 3억 원을 모은 비결을 밝혔다. 쉬는 날에도 동선을 파악하고 주소를 전부 외우는 등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고 수입의 대부분을 저금하는 성실함을 보였다.
- news preview
6년간 택배 배송 업무를 하며 3억 원의 자산을 모은 26세 택배기사 정상빈 씨가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20살에 택배 일을 시작한 정상빈 씨는 처음에는 15개 배달에 12시간이 걸렸지만, 노하우가 쌓이면서 배송 건수로 돈을 받는 곳으로 이직했습니다.
그의 비결은 '갯수를 늘이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었습니다. 그는 쉬는 날에도 배송 지역에 가서 동선을 눈으로 확인하고, 지도를 보며 주소를 전부 외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택배 수입은 건당 600원에서 800원 정도로, 보통 택배 기사가 하루 평균 300개 정도 배송하지만 그는 최고 700개까지 배송하며 수입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정상빈 씨는 월수입 1,200만 원에서 1,300만 원을 벌며, 생활비 400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를 전부 저금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 BT comment
열정과 효율성이 결합되면 젊은 나이에도 단기간에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자신만의 노하우를 개발하고 극한의 노력으로 자산을 모으는 청년의 모습에서 긍정적인 메시지를 얻습니다.
- link
https://www.mk.co.kr/news/culture/11434589
“하루 700개 배송, 월급 1200만원”…3억 모은 26살 택배기사 - 매일경제
6년간 택배 배송 업무를 하며 3억원을 모은 26살 택배기사 정상빈 씨가 그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택배 기사 정상빈 씨
www.mk.co.kr

층간소음에 '편지' 썼더니…"애국자네요" 뜻밖의 답장 '감동'
- key point
층간소음 문제로 걱정하던 초보 부모에게 윗집 주민이 오히려 아기 울음소리를 반기며 응원하는 따뜻한 답장을 보냈다. 이 사연은 각박한 현실 속 이웃 간의 훈훈한 정을 보여주며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 news preview
갓난아기의 울음소리 때문에 걱정하던 초보 부부가 윗집에 미안함을 담아 편지와 음료 선물 세트를 전달한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층간소음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는 가운데, 아랫집 작성자는 "초보 엄마 아빠라 잘 달래주지 못해서 아기가 많이 울어서 양해 부탁드린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윗집 주민은 예상과 달리 "아기 울음소리 전혀 못 들었네요. 들리면 좀 어떤가요? 애국자신데"라며, 오히려 "반가운 이웃이 생겨 좋다"는 훈훈한 내용의 답장을 보내왔습니다.
이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한 이웃", "세상은 아직 살 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했습니다. 각박한 현실 속에서
이웃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따뜻한 마음이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 BT comment
층간소음은 '칼부림'까지 부를 만큼 민감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이 사연은 공동주택 생활에서 법이나 규제보다 '상호 이해와 배려'라는 인간적인 접근이 가장 강력한 문제 해결책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link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0239407
층간소음에 '편지' 썼더니…"애국자네요" 뜻밖의 답장 '감동'
층간소음에 '편지' 썼더니…"애국자네요" 뜻밖의 답장 '감동', 갓난아기 울음 소리 걱정 오히려 "반가운 이웃 생겨서 좋아"
www.hankyung.com

#비티 #BT #비티의 인사이트 노트 #경제뉴스 #사회뉴스 #국제뉴스 #한국경제 #미국경제 #아시아경제 #미국경제뉴스보는곳 #생활뉴스 #5분 세상읽기 #하루 5분 경제뉴스 #뉴스요약
'비티의 5분 세상읽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5년 10월 6일(월)] "앗 뜨거워"…10월 불장에 사상 최고가 '뚫었다' - 오늘 뉴스 요약 (1) | 2025.10.06 |
|---|---|
| [25년 10월 4일(토)] 버핏, 3년 만에 지갑 열었다…옥시덴털 석유화학 부문 인수 - 오늘 뉴스 요약 (0) | 2025.10.04 |
| [25년 10월 2일(목)] - 코스피 랠리에서 소외된 2차전지株, 언제쯤 반등할까 - 오늘 뉴스 요약 (1) | 2025.10.02 |
| [25년 10월 1일(수)] 셧다운이 오히려 호재?…‘다우 사상 최고’ 뉴욕증시, 금리인하 기대 확대에 3대 지수 강세 마감 - 오늘 뉴스 요약 (0) | 2025.10.01 |
| [25년 9월 30일(화)] 너도나도 돈 넣었는데 이럴 수가…섬뜩한 경고 나온 美증시 - 오늘 뉴싀 요약 (2) | 2025.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