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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의 5분 세상읽기

[25년 11월 5일(수)] 이 대통령 728조 예산 시정연설 “내년부터 AI 시대 시작” - 오늘 주요 뉴스 요약

by btnote 2025.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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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의 5분 세상읽기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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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의 5분 세상읽기

아는 만큼 보이는, 당신의 세상을 넓혀줄 이야기 '비티의 5분 세상읽기'가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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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 대통령 728조 예산 시정연설 “내년부터 AI 시대 시작”

- key point

이재명 대통령이 728조 원 규모의 'AI 시대' 예산안 처리를 국회에 요청했다. AI 예산 10조, R&D 예산 35조, 국방비 증액 등을 강조했으나, 국민의힘은 특검 수사에 반발하며 연설을 전면 보이콧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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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4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2026년도 예산안을 "AI 시대를 여는 첫 번째 예산안"이라고 규정하며 여야의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728조 원 규모의 역대 최대 예산안에는 AI 관련 예산 10.1조 원, R&D 투자 35.3조 원, 국방 예산 66.3조 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방 예산 증액이 '자주국방'과 '전시작전통제권 회복' 의지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대한 내란 특별검사의 구속영장 청구에 반발하며, 이날 시정연설을 전면 보이콧하고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여야 지도부 회동에 불참한 장동혁 대표를 향해 "입장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국민을 위하는 진심은 다르다고 믿는다"며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 BT comment

'AI 고속도로'라는 청사진이 제시되었지만, 여의도의 '정치적 고속도로'는 '보이콧'으로 꽉 막혔습니다. 특검 정국이 예산안이라는 민생 현안마저 집어삼키는 모습입니다.

 

- link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27413.html

 

이 대통령 728조 예산 시정연설 “내년부터 AI 시대 시작”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내년도 예산안은 에이아이(AI·인공지능) 시대를 여는 첫번째 예산안”이라며 법정기한에 통과될 수 있도록 여야의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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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라인 돌려도 주문 감당 안돼"…K메모리 '슈퍼사이클'

- key point

K반도체가 AI발 초호황기를 맞았다. D램, 낸드, HBM 할 것 없이 생산 물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품귀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내년 물량까지 사실상 완판됐다고 밝혔으며, 메모리 가격은 내년 상반기까지 고공 행진할 전망이다.

- news preview

K반도체가 인공지능(AI)발 초호황기를 맞았습니다. 국내 메모리 기업들은 공장을 '풀가동'하며 D램, 낸드플래시,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에 집중하고 있지만, 글로벌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품귀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D램 가격은 7개월 연속 상승했으며, 10월 PC용 D램 가격(DDR4 8Gb)은 7.0달러로 올해 초(1.35달 B) 대비 5배 이상 폭등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내년에 HBM뿐 아니라 D램, 낸드 모두 사실상 솔드아웃(완판)됐다"고 밝혔으며, 삼성전자 역시 내년 HBM 판매가 올해보다 2.5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며 증산을 검토 중입니다.

전문가들은 HBM 수요 확대로 일반 D램 생산라인이 전환되면서 재고가 바닥났다며, 내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가격이 고공 행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BT comment

'반도체 겨울'은 끝났습니다. AI라는 거대한 수요가 HBM은 물론 범용 D램까지 빨아들이는 '슈퍼사이클'이 도래했습니다. 이제 관건은 누가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시장의 수요를 맞추느냐입니다.

 

- link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5047926642362440&mediaCodeNo=257&OutLnkChk=Y

 

"24시간 라인 돌려도 주문 감당 안돼"…K메모리 '슈퍼사이클'

“메모리 업황이 좋지 않을 때는 웨이퍼를 투입하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 지금은 완전 맥스(max) 상태입니다. 공장 내 유휴 장비 없이 최대한 물량을 뽑아내고 있죠.” K반도체가 인공지능(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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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줄 몰랐는데, 무섭게 오른다”…반사이익에 ‘귀한 몸’ 급부상한 ‘이것’

- key point

정부의 강력한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아파트 매매가 막히자, 규제를 피한 오피스텔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거래량이 급증하고 신고가도 잇따르는 등 아파트의 대체재이자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 news preview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3중 규제로 묶이면서 아파트 시장이 급속히 얼어붙자, 규제를 피한 오피스텔이 '귀한 몸'으로 떠올랐습니다. 지난달 서울 오피스텔 거래량은 총 937건으로 한 달 전보다 11.1% 증가하며 반등했습니다.

오피스텔은 준주택으로 분류돼 이번 대책의 직접적인 영향권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규제지역에서도 LTV 70%가 유지되고 실거주 의무도 없습니다. 또한, 오피스텔을 보유해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자격이 유지된다는 점이 실수요자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실제로 대책 발표 이후 오피스텔 거래량이 배 이상 늘어난 반면, 아파트 거래량은 76% 급감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파트 대체 수요가 몰리고 있지만, 오피스텔은 환금성이 떨어지는 등 한계가 명확해 무리한 추격 매수는 자제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BT comment

정부의 강력한 규제가 또다시 '풍선효과'를 낳았습니다. 아파트를 막자 오피스텔이 들썩이는 현상은, 수요를 억누르기만 하는 정책의 한계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 link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08857?ref=naver

 

 

 

 


[사회/국제]

 

트럼프 "GPU 다른 나라 못 줘"‥젠슨 황이 한국에 약속한 26만 장은?

- key point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APEC에서 한국에 최신 GPU 26만 장 공급을 약속했으나, 이틀 뒤 트럼프 대통령이 "최신 칩은 미국만 쓸 것"이라고 발언해 혼선이 빚어졌다. 업계는 트럼프의 발언이 중국 견제용일 뿐, 한국 공급 철회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다.

- news preview

경주 APEC 회의 기간,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우리나라에 최신 GPU 26만 장을 공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이틀 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 방송 인터뷰에서 엔비디아 최신 GPU는 미국만 쓸 것이라고 말해, 우리나라가 최신 GPU를 공급받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불거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모두 엔비디아 GPU의 중국 공급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었습니다. '깐부동맹'을 맺고 GPU 공급을 약속받은 국내 기업들은 상황을 주시하면서도, 공급 철회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분석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트럼프 발언은 중국 견제용에 그칠 것"이라며, 피지컬AI 분야 등에서 미국도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므로 공급 약속을 깨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BT comment

트럼프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K-반도체의 미래가 흔들릴 뻔했습니다. '중국 견제용' 발언이었다지만, 그만큼 미국의 '기술 패권' 의지가 강력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link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72305_36799.html

 
 

트럼프 "GPU 다른 나라 못 줘"‥젠슨 황이 한국에 약속한 26만 장은?

경주 APEC 회의 기간,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우리나라에 최신 GPU 26만 장을 공급하겠다고 약속했는데요. 그런데 이틀 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최...

imnews.imbc.com

 

 

 


 

‘무단 소액결제’ KT, 오늘부터 1600만 전 고객 유심 무상 교체

- key point

KT가 해킹으로 인한 고객 정보 유출 사태의 후속 대책으로 KT 및 알뜰폰 가입자 1600만 명 전원을 대상으로 유심 무상 교체를 시행한다. 김영섭 KT 대표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연임을 포기하기로 했다.

- news preview

KT가 무단 소액결제 및 해킹 사태에 대한 후속 대책으로 전 가입자 대상 유심 무상 교체라는 초강수를 뒀습니다. 이번 조치는 불법 초소형 기지국(펨토셀) 접속으로 가입자들의 휴대전화 번호 등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데 따른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유심 무상 교체 대상은 KT 고객과 KT망을 쓰는 알뜰폰 고객 약 1600만 명입니다. KT는 5일부터 피해 발생 지역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교체를 진행하며, 다음 달 3일부터는 전국에서 시행합니다.

한편, 김영섭 KT 대표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내년 3월 임기 만료 후 연임에 도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KT 이사회는 연내 차기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 BT comment

1600만 명 전원 유심 교체라는 초유의 결정은 KT가 이번 해킹 사태를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CEO의 연임 포기까지 더해지면서, 바닥에 떨어진 고객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뼈아픈 조치가 시작되었습니다.

 

- link

https://www.khan.co.kr/article/202511042316005

 

‘무단 소액결제’ KT, 오늘부터 1600만 전 고객 유심 무상 교체

KT가 무단 소액결제·해킹 사태 후속 대책으로 전 가입자 대상으로 유심 무상 교체에 나선다. 김영섭 KT 대표(사진)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연임 포기 의사를 밝혔다. KT는 4일 이사회를 열어

www.khan.co.kr

 

 

 


캄보디아 '한국팀' 총책 검거…220명 속여 422억 챙겨

- key point

캄보디아에서 '한국팀'을 이끌며 422억 원대 투자 사기를 벌인 50대 총책과 조직원 129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친형과 조카까지 팀장급으로 가담한 가족형 범죄 조직으로 드러났다.

- news preview

캄보디아에서 '한국팀'을 운영하며 422억 원대 온라인 투자 사기를 벌인 50대 총책 A씨와 조직원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A씨는 중국인이 우두머리인 조직 내에서 41명 규모의 한국팀을 이끌었으며, 친형과 조카도 팀장급으로 범행에 적극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SNS에서 투자 전문가 행세를 하며 220명을 속였고, 범죄 수익금 세탁에는 장애인 명의 통장까지 악용했습니다. 이번 검거는 조직에 감금됐던 피해자의 제보로 시작됐으며, 경찰은 129명을 검거하고 19명을 구속했습니다.

 

- BT comment

해외 도피도, 가족 경영도 범죄의 영속을 보장해주지 못했습니다. '고수익 알바'라는 유혹이 어떻게 한 가문 전체를 범죄자로 만들었는지 보여주는 씁쓸한 결말입니다.

 

- link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18914&plink=ORI&cooper=NAVER

 
 

캄보디아 '한국팀' 총책 검거…220명 속여 422억 챙겨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이른바 '한국팀'을 운영하며 각종 온라인 사기를 벌인 50대 총책과 조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총책의 친형과 조카도 조직에서 팀장급 역할을 맡아 범행에 가담했

news.sbs.co.kr

 

 

 

 

 


[생활/문화]

 

카카오톡 11년 만에 중국서 접속 재개…“한중 정상회담 뒤 VPN 없이 가능”

- key point

중국에서 11년간 차단됐던 카카오톡이 베이징, 상하이 등에서 VPN 없이 접속되고 있다. 11년 만의 한중 정상회담 이후 교류 활성화의 신호탄 아니냐는 기대감이 나온다.

- news preview

11년 전부터 중국에서 차단됐던 카카오톡이 베이징, 상하이 등 주요 도시에서 VPN(가상 사설망) 없이 연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진과 영상 전송도 가능하지만, PC 웹 버전은 여전히 접속되지 않고 있습니다. 2014년 '테러 정보 유통'을 이유로 차단됐던 카카오톡의 접속 재개에 대해 중국 당국의 공식 발표는 없는 상태입니다. 교민 사회에서는 최근 시진핑 주석의 국빈 방한과 한중 정상회담에서 양국 교류 활성화에 뜻을 모은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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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열린 '카톡의 문'은 한중 관계 해빙을 알리는 가장 강력하고 실용적인 신호입니다. 다만, 중국 당국의 공식 발표가 없는 만큼, 일시적인 조치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link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1227419.html

 
 

[단독] 카카오톡 11년 만에 중국서 접속 재개…“한중 정상회담 뒤 VPN 없이 가능”

11년 전부터 중국에서 차단됐던 한국 메신저 카카오톡이 베이징, 상하이 등 주요 도시에서 가상 사설망(VPN) 없이 연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민 사회에선 이재명 대통령과 11년 만에 국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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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하반신 시신 37구 발견" 혐한뉴스로 돈 버는 '한국인'

- key point

96만 구독자를 보유한 한국인 유튜버 '대보짱'이 "한국에서 훼손된 시신이 발견된다"는 등 근거 없는 가짜뉴스를 유포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일본 SNS에서는 '한국 가기 두렵다'혐한 여론이 확산하고 있으며, 해당 유튜버는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처벌받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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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활동하는 96만 구독자의 한국인 유튜버 '대보짱'이 "한국에서 하반신만 있는 시체가 37건 발견됐다"는 등 충격적인 내용의 가짜뉴스를 유포해 혐한 감정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대보짱은 현직 검사를 사칭한 익명 댓글 1개를 유일한 근거로 제시했으며, 이 영상이 퍼지면서 일본 SNS에는 '한국 가기 두렵다'는 글이 수천만 회 조회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가 주장한 '실종자 8만 명' 역시 사실이 아니며, 일본의 행방불명자 수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문가들은 대보짱의 행위가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한국 관광업계에 피해를 주는 '업무방해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다만, 유튜버가 일본에서 활동하는 만큼 사법 관할권 문제가 변수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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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라는 사적 이익을 위해 '혐한 감정'을 자극하고 국가 이미지를 훼손하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국경을 넘나드는 가짜뉴스에 대해 국제적 공조와 강력한 법적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 link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5211926642362440&mediaCodeNo=257&OutLnkChk=Y

 
 

"韓 하반신 시신 37구 발견" 혐한뉴스로 돈 버는 '한국인'

최근 일본 온라인을 중심으로 ‘한국에서 훼손된 시신이 많이 발견된다’는 가짜 뉴스가 활개를 치는 가운데 이를 퍼뜨린 사람이 한국인 유튜버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96만 구독자를 이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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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AI가 예측한 2050년 인류 모습

- key point

미국 앱 '위워드'가 AI를 활용해 2050년 인간 '샘'의 모습을 공개했다. 운동 부족과 좌식 생활로 인한 복부비만, 거북목 등 건강 악화를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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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그린 '25년 뒤 인간의 얼굴'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미국 걸음 수 추적 앱 '위워드'는 AI를 활용해 2050년 인간의 모습 '샘'을 시각화했습니다. '샘'은 오랜 좌식 생활로 복부비만이 심하고 허리가 굽었으며, 스마트폰을 장시간 내려다본 탓에 거북목과 충혈된 눈이 특징입니다. 이는 전 세계 청소년 10명 중 8명이 신체활동량 미달인 현실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전문가들은 운동 부족이 심장병, 당뇨, 치매 등 주요 질환의 발병률을 높이고 정신 건강에도 치명적이라고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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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예측한 '샘'의 모습은 기술 발전의 혜택을 누리느라 '움직임'을 잊어버린 현대인에게 보내는 섬뜩한 경고장입니다.

 

- link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4_0003389035

 
 

"움직이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AI가 예측한 2050년 인류 모습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인공지능이 그린 '25년 뒤 인간의 얼굴'이 공개됐다. 결과는 충격적이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미국 걸음 수 추적 앱 '위워드(WeWard)'가 공개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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