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부동산양극화1 ‘레버리지 종말’ 시대, 지금 부동산은 ‘현금 가진 자’의 게임이다 숫자는 규제를 말하지만,시장은 돈의 흐름으로 움직인다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이름만 들어도 다 안다. 규제? 대출? 금리?이제 아무 의미 없다. 문제는 단 하나.현금이 있냐, 없냐.이번 청약이 그걸 증명했다. 한국 부동산은 이미현금 부자들의 리그로 넘어갔다. 정부가 규제할수록강남은 더 강해지고중산층은 더 멀어진다. 이 시장, 이제 완전히현금 기반 게임이다. 이걸 못 보면,앞으로 집은 더 멀어진다. 반포 트리니원은 ‘자산 계급표’였다 평균 경쟁률 237대 1.84㎡B형은 531대 1.이건 단순 인기 아님.현금 부자만들어올 수 있었다는 증거다. 왜냐.분양가 27억.대출? 0원.잔금까지 현금 25억 필요.이걸 낼 수 있는 사람?상위 1~2%뿐. 즉, 청약 과열은수요 폭발이 아니라‘일반인 탈락 + .. 2025. 11. 1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