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시사 상식 3편] 환율, 숫자에 숨겨진 경제 이야기
"아는 만큼 보인다, 당신의 세상을 넓혀줄 이야기. 비티의 캐주얼 시사 상식입니다." 1. 환율, 그게 도대체 뭔데?해외여행을 가거나 해외 직구를 할 때, ‘환율이 올랐다, 내렸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죠. 환율은 쉽게 말해 ‘다른 나라 돈과의 교환 비율’이에요. 예를 들어, 환율이 1달러에 1,300원이라면, 미국 돈 1달러를 사려면 우리 돈 1,300원이 필요하다는 뜻이죠.그런데 이 환율은 왜 매일매일 달라질까요? 바로 전 세계 돈들이 사고 팔리면서 가치가 변하기 때문입니다. 2. 환율이 오르면(원화 가치 하락) 무슨 일이 일어날까?뉴스에서 “환율이 올랐습니다”라고 하면, 1달러를 살 때 더 많은 원화가 필요하다는 의미예요. 원화 가치가 떨어졌다는 뜻이죠.해외여행이 비싸져요: 환율이 1달러에 1,3..
2025.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