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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의 5분 세상읽기

[25년 11월 15일(토)] “이제 팔아야 하나”…AI주 거품론에 글로벌 증시 ‘비상’- 비티의 오늘 주요 뉴스 요약

by btnote 2025.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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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의 5분 세상읽기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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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의 5분 세상읽기

아는 만큼 보이는, 당신의 세상을 넓혀줄 이야기 '비티의 5분 세상읽기'가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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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의 경제 읽고 통차력 키우기 - 카카오톡 오픈채팅]

 - 카카오톡 오픈채팅 검색에서 '비티의 경제' 검색

https://open.kakao.com/o/g3PgUnTh

 

비티의 경제 읽고 통찰력 키우기(뉴스요약)

$$비티의 5분 세상읽기$$ 매일 국제 경제와 시사 분석으로 통찰력을 길러보세요. 세상의 흐름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얻고 싶은 분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규칙$ 1. 이 채팅방은 방장인 비티만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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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제 팔아야 하나”…AI주 거품론에 글로벌 증시 ‘비상’

- key point

미국에서 시작된 AI 거품 논란이 아시아 증시까지 덮치며 글로벌 증시가 급락했다.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되고 셧다운으로 경제 지표까지 불투명해지자, 투자자들이 불안감 속 차익 실현에 나섰다.

- news preview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시작된 'AI 거품론'이 아시아 증시까지 번지면서입니다. 14일 코스피는 3.81% 급락했고, 일본 닛케이, 중국 CSI300 등 아시아 주요 증시도 모두 하락했습니다.

이는 기업 가치가 고평가됐다는 우려와 함께, 미 연준의 금리 인하가 늦어질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진 탓입니다. 특히 AI 랠리를 주도했던 종목들의 매도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일본 소프트뱅크는 6.57% 하락했고, 국내에서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각각 8.50%, 5.45% 급락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미국 정부 셧다운으로 경제 지표 발표가 지연되는 등 '보이지 않는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이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 BT comment

'AI 랠리'라는 화려한 파티가 끝나가는 분위기입니다. 'FOMO(소외 공포)'에 휩쓸려 주식을 사던 투자자들이 이제 '금리 인하 지연'과 '셧다운'이라는 현실적인 청구서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 link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5323446642365720&mediaCodeNo=257&OutLnkChk=Y

 

“이제 팔아야 하나”…AI주 거품론에 글로벌 증시 ‘비상’

글로벌 증시가 급락했다. 미국 시장에서 벌어진 매도세가 아시아 증시까지 번지면서다. 미국의 금리 인하가 늦어질 것 같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놓치면 안 된다”며 주식을 사들이던 투자자들

www.edaily.co.kr

 

 


 

부자만 쓸어담는줄 알았는데…은행에 '뭉칫돈' 몰리는 이유

- key point

강달러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에 5대 은행의 달러예금 잔액이 석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높은 금리와 환차익 기대감에 개인과 수출기업의 자금이 몰리고 있다.

- news preview

국내 5대 은행의 달러예금이 석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5대 은행의 11월 12일 기준 달러예금 잔액은 10월 말보다 21억 9600만 달러 증가했습니다. 이는 강달러 현상이 예상보다 오래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원화 예금보다 금리가 높은 달러예금으로 돈을 굴리려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입니다.

달러 정기예금은 1년 만기 기준 연 3%대 금리로, 국내 원화예금 금리(평균 연 2.68%)보다 높습니다. 여기에 환율 상승 시 환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개인과 수출기업의 자금이 몰리고 있습니다. 금융시장에선 셧다운 종료로 환율 급등세는 진정될 것으로 보면서도, '서학개미'의 해외 투자 증가 등으로 강달러 기조가 유지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 BT comment

'강달러'에 베팅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원화 예금보다 높은 이자에 환차익까지 노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 은행의 '머니무브'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 link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450611

 

강달러 더 간다?…돈쏠린 달러예금

강달러 더 간다?…돈쏠린 달러예금, 지난달보다 잔액 21.9억弗 늘어

www.hankyung.com

 

 

 


 

내연차 대신 전기차 타면 100만원 받는다..."2035년 새 차 90%를 친환경차로"

- key point

정부가 전기차·자율주행차 중심의 'K-모빌리티 글로벌 선도 전략'을 발표했다. 해외 생산 확대에 따른 국내 산업 공동화를 막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미래차 생산·R&D 기지를 국내에 유지하는 'K-마더 팩토리' 전략을 추진한다.

- news preview

정부가 전기차와 자율주행차를 중심으로 한 자동차 산업 격변기에 대응하기 위해 'K-모빌리티 글로벌 선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해외 생산이 늘어나며 발생하는 국내 산업 공동화 우려를 해소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두 마리 토끼' 전략입니다.

정부는 전기차·자율주행차 등 고부가가치 생산 기지를 국내에 유지하는 'K-마더 팩토리' 전략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2026년부터 내연차를 전기차로 교체 시 최대 100만 원을 추가 지원하고, 2030년까지 주행거리 1,500㎞, 충전 속도 5분의 전기차 기술 개발을 지원합니다.

또한, AI 기반의 '엔드투엔드(End-to-End)'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집중 지원해 2028년 자율주행차를 본격 양산하고, 부품 기업의 70%를 미래차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 BT comment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엔진'에서 'AI'로 바뀌고 있습니다. 정부의 이번 전략은 'K-마더 팩토리'라는 이름 아래, 미래차 핵심 기술만큼은 국내에 뿌리내리게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애증의 2차전지는 언제쯤...?

- link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1316360001866?did=NA

 

내연차 대신 전기차 타면 100만원 받는다..."2035년 새 차 90%를 친환경차로" | 한국일보

정부가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K모빌리티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국내 생산 확대, 친환경차 보급, 미래차 인력 양성, AI 공정 도입 등 혁신 지원책을 추진합니다.

www.hankookilbo.com

 

 

 

 


[사회/국제]

 

 

핵잠건조 명문화 … 한미동맹 '뉴챕터'

- key point

16일 만에 발표된 한미 팩트시트에 3500억 달러 투자와 자동차 관세 15% 인하가 확정됐다. 특히 미국이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과 우라늄 농축 권한을 지지한다는 내용이 명기돼 안보 분야의 큰 성과로 평가된다.

- news preview

한미 양국이 경주 정상회담 16일 만인 14일, 관세·안보 협상 결과를 담은 팩트시트를 발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협력적 파트너십"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팩트시트에는 한국이 3500억 달러(연간 200억 달러 한도)를 투자하는 대가로, 미국이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25%에서 15%로 인하(11월 1일 소급 적용)하는 내용이 확정됐습니다.

특히 안보 분야에서 미국이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승인하고, 우라늄 농축 및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를 지지한다는 내용이 명기됐습니다. 이는 한국 정부의 숙원사업이 활자화된 것으로, 미국의 통상 압력에 맞서 안보 분야의 실리를 챙겼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다만, 향후 투자 이행 과정에서의 충돌 소지, 한미원자력협정 개정 등 넘어야 할 산이 많고, 대규모 달러 투자로 인한 원화값 약세 고착화 가능성은 부담으로 남았습니다.

 

- BT comment

16일간의 줄다리기는 결국 '안보'와 '경제'를 맞바꾸는 빅딜로 귀결됐습니다. 핵잠수함이라는 전략적 자산을 얻었지만, 500조 원 투자와 원화 약세라는 청구서를 어떻게 감당할지가 앞으로의 과제입니다.

 

- link

https://www.mk.co.kr/news/politics/11468661

 
 

핵잠건조 명문화 … 한미동맹 '뉴챕터' - 매일경제

[뉴스&분석] 한미정상회담 16일 만에 팩트시트 발표李 "차원 다른 협력 파트너십"… 美 "韓 우라늄농축 지지"年 200억불 한도 3500억불 대미투자, 車관세 15%로 확정

www.mk.co.kr

 

 

 


 

 

"쿠팡 막으면 알리가 온다?"…새벽배송 제한 논의에 소비자 우려 확산

- key point

민주노총이 택배기사 과로 방지를 이유로 새벽 배송(0~5시) 제한을 추진하자, 현장 택배 기사들과 소비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국내 기업만 규제할 경우 알리 등 중국 플랫폼만 이득을 볼 것이라는 역차별 논란이 거세다.

- news preview

민주노총이 택배기사 과로사를 막겠다며 '새벽 배송' 제한을 추진하자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2000만 명이 이용하는 편익을 침해한다며 반발하고, 쿠팡 택배기사 93%도 "생계를 박탈하는 행위"라며 반대했습니다. 특히 알리익스프레스가 '알리프레시'를 출범하며 새벽 배송 진출을 예고한 상황에서, 국내 기업만 규제하는 것은 중국 플랫폼의 시장 장악을 돕는 '역차별'이라는 비판이 거셉니다.

 

- BT comment

'과로 방지'라는 명분은 정당하지만, 현장 노동자 다수가 반대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국내 기업의 발목을 잡는 '갈라파고스 규제'가 알리와 테무에게 '레드카펫'을 깔아주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 link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1418321982504

 

"쿠팡 막으면 알리가 온다?"…새벽배송 제한 논의에 소비자 우려 확산 - 아시아경제

민주노총 택배노조가 쿠팡·컬리 등 국내 플랫폼의 새벽 배송(0~5시) 제한을 추진하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중국 플랫폼의 시장 장악을 우려하는 분위기가...

www.asiae.co.kr

 

 

 


 

고전하는 대형마트…이마트 트레이더스만 '홀로 성장'

- key point

대형마트 업계가 3분기 소비쿠폰 사용처 제외, 추석 시점 차이 등 외부 변수로 실적 부진을 겪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모두 본업인 마트·슈퍼 매출이 감소한 가운데, 이마트의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만 유일하게 성장하며 독주 체제를 굳혔다.

- news preview

대형마트 업계가 3분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정부 소비쿠폰 사용처 제외, 추석 시점 차이 등 외부 변수가 겹치며 이마트와 롯데마트 모두 마트·슈퍼 부문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본업의 부진 속에서 이마트의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만이 유일하게 빛났습니다. 트레이더스는 3분기 매출 1조 원을 처음 돌파하고 영업이익도 11.6% 증가하며, 고물가 시대 '대안 쇼핑 채널'로 자리 잡았습니다.

4분기에는 긴 추석 연휴와 대형 행사 효과, 경쟁사 점포 폐점에 따른 반사이익 등으로 실적 반등이 예상됩니다. 이마트는 점포 리뉴얼과 가격 경쟁력 강화, 롯데마트는 신선식품 중심의 본업 경쟁력 강화로 생존 전략을 가동 중입니다.

 

- BT comment

'본업'인 대형마트가 주춤하는 사이 '대안'인 창고형 할인점이 독주하는 현상은, 고물가 시대 소비자들이 '가성비'와 '대용량'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명확히 보여줍니다.

 

- link

https://news.bizwatch.co.kr/article/consumer/2025/11/14/0039

 
 

고전하는 대형마트…이마트 트레이더스만 '홀로 성장'

대형마트 업계가 3분기 소비쿠폰 사용처 제외, 추석 시점 차이 등 외부 변수가 겹치며 전반적인 실적 부진을 피하지 못했다. 마트·슈퍼 등 본업은 수요 둔화가 뚜렷했다. 반면 이마트의 창고형

news.bizwatch.co.kr

 

 

 

 

 


[생활/문화]

 

 

“주식 대박났다”는 입사동기 살해…“돈 안 빌려줘서”

- key point

주식으로 큰돈을 벌었다는 옛 동료를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징역 40년이 선고됐다. 그는 사업 실패로 빚 독촉에 시달리다 돈을 빌려달라는 부탁을 거절한 피해자를 잔인하게 살해했다.

- news preview

4년 전, 주식으로 큰돈을 벌었다는 옛 동료를 찾아가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40년이 선고됐습니다. 사업 실패로 약 4억 5천만 원의 빚에 시달리던 A씨는, 주식 투자에 성공한 입사 동기 B씨를 찾아가 돈을 빌려달라고 했지만 거절당하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A씨는 전기충격기와 흉기 등을 미리 준비해 B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경북 경산의 공장 정화조에 유기했습니다. 또한 B씨의 주식계좌에서 약 9억 9천만 원 상당의 주식을 매도하고 범행 흔적을 지우기 위해 사무실을 도배하기도 했습니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A씨가 범죄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의 진정성이 보인다며 징역 40년을 선고했습니다.

 

- BT comment

'주식 대박' 소식이 한때 가장 친했던 동료의 질투와 탐욕을 만나 끔찍한 비극으로 돌아왔습니다. 돈이 인간의 존엄성마저 파괴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참혹한 사건입니다.

 

- link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79126642366048&mediaCodeNo=257&OutLnkChk=Y

 
 

“주식 대박났다”는 입사동기 살해…“돈 안 빌려줘서” [그해 오늘]

4년 전인 2021년 11월 15일. 주식으로 큰돈을 벌었다는 옛 동료를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사건은 그로부터 4개월 전인 7월 13일로

www.edaily.co.kr

 

 

 


 

 

부천 ‘시장 돌진’ 운전자, 오조작 시인…“기어 잘못 놓고 액셀”

- key point

부천 전통시장에서 발생한 트럭 돌진 사고는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운전자가 기어를 '주차'에 두지 않고 하차했다가 차가 움직이자, 급히 탑승해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밟아 2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쳤다.

- news preview

부천 전통시장에서 발생한 트럭 돌진 사고의 원인은 운전자의 기어 조작 실수와 페달 오조작으로 파악됐습니다. 13일 사고 당시, 60대 트럭 운전자는 물건을 내린 뒤 후진하다 가판과 부딪혔습니다. 그는 기어를 '주차(P)'에 놓지 않은 채 하차했고, 차가 앞으로 움직이자 급히 다시 탑승해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밟았습니다.

운전자는 당초 "제동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진술했으나, 경찰은 페달 블랙박스 영상과 CCTV 분석을 통해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밟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사고로 60~70대 여성 2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쳤으며, 경찰은 운전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BT comment

한순간의 기어 실수가 돌이킬 수 없는 참사로 이어졌습니다. '주차 시 P기어 확인'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 수칙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 얼마나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안타까운 사고입니다.

 

- link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29267.html

 
 

부천 ‘시장 돌진’ 운전자, 오조작 시인…“기어 잘못 놓고 액셀”

부천 전통시장에서 트럭이 돌진한 사고와 관련해 트럭 운전사가 기어를 실수로 잘못 놓고 급하게 차량에 탑승하다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파악됐다. 14일 경기 오정경찰서 말을 종합하면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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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경비원이 92세에 남긴 통장엔 115억..."비결은 딱 하나"

- key point

평생 주유소 수리공과 경비원으로 일한 미국의 한 노인이 사후 115억 원의 자산을 지역 사회에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의 부의 비결은 '돈의 심리학' 서문에 소개된 대로, 우량주를 찾아 조용히 장기 투자한 '워런 버핏'식 투자법이었다.

- news preview

평생 넉넉지 않은 월급을 받으며 주유소 수리공과 백화점 경비원으로 일했던 미국의 로널드 제임스 리드. 2014년 그가 90세 넘어 세상을 떠났을 때, 그의 통장에는 800만 달러(현 115억 원)가 남아있었습니다. 그는 이 중 600만 달러를 지역 병원과 도서관에 기부하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그의 비결은 특별한 기법이 아닌, '투자의 현인' 워런 버핏과 닮아 있었습니다. 신문을 읽고 좋은 회사를 찾아내, 얼마 안 되는 월급을 쪼개 수십 년간 조용히 장기 투자한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돈의 심리학' 서문에 소개되며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저자 모건 하우절은 "금융은 공학이 아니라 역사이자 심리"라며, 투자의 성공은 기술이 아닌 꾸준함과 인내심에 달려있음을 강조합니다.

 

- BT comment

115억 원을 남긴 수리공 할아버지의 삶은 '투자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화려한 기법이나 '대박'이 아닌, 좋은 기업을 찾아 '오래' 함께하는 것. '돈의 심리학'이 아닌 '돈의 철학'을 배웁니다.
TA보다는 FA가 먼저! (기술적 분석보다 펀더멘털 분석이 먼저!)

 

- link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1409540000764?did=NA

 
 

월급쟁이 경비원이 92세에 남긴 통장엔 115억..."비결은 딱 하나" | 한국일보

돈의 심리학 실제 사례로 로널드 리드와 워런 버핏의 장기 우량주 투자 전략을 소개하며, 꾸준한 투자와 절제된 소비, 그리고 시간의 힘이 부의 핵심임을 강조합니다.

ww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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