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티의 5분 세상읽기 유튜브]
https://www.youtube.com/@%EB%B9%84%ED%8B%B0%EC%9D%985%EB%B6%84%EC%84%B8%EC%83%81%EC%9D%BD%EA%B8%B0
비티의 5분 세상읽기
아는 만큼 보이는, 당신의 세상을 넓혀줄 이야기 '비티의 5분 세상읽기'가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전합니다.
www.youtube.com
[비티의 경제 읽고 통차력 키우기 - 카카오톡 오픈채팅]
- 카카오톡 오픈채팅 검색에서 '비티의 경제' 검색
https://open.kakao.com/o/g3PgUnTh
비티의 경제 읽고 통찰력 키우기(뉴스요약)
$$비티의 5분 세상읽기$$ 매일 국제 경제와 시사 분석으로 통찰력을 길러보세요. 세상의 흐름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얻고 싶은 분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규칙$ 1. 이 채팅방은 방장인 비티만 메시
open.kakao.com
[경제]

서학개미 '코인株 악몽'…"4개월만에 주가 반토막"
- key point
비트코인 가격이 한 달 만에 25% 이상 폭락하며 관련 기업 주가도 추락하고 있다. 특히 서학개미가 대거 투자한 MSTR과 비트마인 주가가 급락하며 막대한 손실이 우려된다.
- news preview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코인 가격이 연일 하락하며 가상자산 시장이 냉각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한 달여 만에 25% 이상 폭락하며 9만 달러 선까지 밀렸습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을 대량 보유한 MSTR(스트레티지) 주가는 고점 대비 56% 폭락했고, 이더리움을 대량 보유한 비트마인 주가는 4분의 1 토막이 났습니다. 두 종목 모두 '서학개미' 순매수 상위 종목이어서 국내 투자자들의 막대한 손실이 우려됩니다.
전문가들은 이들 기업이 펀더멘털이 아닌 코인 시세에 '올인'했으며, 알트코인 등을 활용해 자산 가치를 부풀린 '자전거래' 정황도 있어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 BT comment
'비트코인 전도사'를 맹신했던 투자의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과연 이게 단기 조정일지 다시 큰 하락장의 시작일지..
- link
https://www.mk.co.kr/news/stock/11470296
서학개미 '코인株 악몽'…"4개월만에 주가 반토막" - 매일경제
가상자산 시장 냉각 후폭풍韓투자자 대거 몰렸던 MSTR비트코인 휘청이자 주가 급락비트마인은 고점 대비 4분의 1시장선 "코인 보유 기업 주의"
www.mk.co.kr

쿠팡, 엔비디아 손잡고 국내 'GPU클라우드' 사업 확장
- key point
쿠팡이 엔비디아의 공식 파트너 자격을 획득하고 'GPUaaS'(서비스형 GPU) 사업을 본격화한다. 최신 GPU를 대량 확보해, 아마존웹서비스(AWS)처럼 자사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대외 클라우드 사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 news preview
쿠팡이 엔비디아와 협력해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클라우드로 제공하는 'GPUaaS' 사업을 국내에서 본격화합니다. 쿠팡은 최근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NCP)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는 네이버클라우드에 이어 국내 두 번째입니다.
NCP 자격 획득으로 쿠팡은 엔비디아의 최신 GPU 수천 장을 대량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통해 쿠팡은 AI 서비스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팩토리'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업계는 쿠팡이 정부 사업 대신 엔비디아와 직접 파트너십을 맺는 돌파구를 마련했으며, 아마존웹서비스(AWS)를 모델로 대외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화하려는 신호탄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 BT comment
쿠팡의 '로켓배송'이 이제 'GPU 배송'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이 그랬듯, 유통을 위해 구축한 막강한 IT 인프라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하며 '한국의 AWS'라는 더 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 link
[단독]쿠팡, 엔비디아 손잡고 국내 'GPU클라우드' 사업 확장
쿠팡이 엔비디아와 협력해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클라우드로 제공하는 'GPUaaS' 사업을 국내에서 본격화한다. 이를 발판 삼아 대외 클라우드 사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
www.etnews.com

충격 보고서…K반도체도 조선도, 5년 뒤 중국에 뒤진다
- key point
중국 반도체 3사가 K반도체를 턱밑까지 추격한 가운데, 국내 기업 200곳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5년 뒤 반도체 등 10대 주력 산업 경쟁력이 모두 중국에 뒤질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이 나왔다.
- news preview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K반도체'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중국 파운드리 업체 SMIC는 삼성전자를 바짝 뒤쫓고 있으며, 낸드(YMTC)와 D램(CXMT) 업체 역시 한국과의 기술 격차를 빠르게 좁히며 '반도체 굴기'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경제인협회가 10대 수출 주력 업종 기업 200곳을 조사한 결과, 5년 뒤인 2030년에는 반도체, 조선, 바이오 등 10대 산업 모두 경쟁력에서 중국에 역전당할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미중의 거센 위협 속에서 생존을 위한 국가 차원의 산업 정책이 필요하며, 고부가가치 제품 위주로 산업 구조를 재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BT comment
미국의 제재 속에서도 중국의 '반도체 굴기'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K반도체'가 '기술 초격차'라는 안일함에서 벗어나, 생존을 위한 절박한 혁신에 나서야 할 때입니다.
- link
충격 보고서…K반도체도 조선도, 5년 뒤 중국에 뒤진다 | 중앙일보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10대 수출 주력 업종 기업 200곳을 대상으로 ‘한·미·일·중 경쟁력 현황 및 전망 조사’를 진행한 결과 2030년을 기점으로 모든 주력 산업의 경쟁력이 중국에 뒤질 것
www.joongang.co.kr
[사회/국제]

지도 뒤집은 주한미군사령관 “한국, 전략적 중심”
- key point
주한미군사령관이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가 북한, 중국, 러시아 모두를 견제할 수 있는 '전략적 중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주한미군의 역할이 중국·러시아 견제로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 news preview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한국은 북한, 중국, 러시아에 이르는 여러 경쟁축에 동시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동쪽이 위인 지도'를 공개하며 한반도가 '전략적 중심'에 위치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주한미군의 역할이 기존의 대북 억제를 넘어 중국과 러시아 견제까지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대만 유사시 주한미군 투입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됩니다.
- BT comment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은 '주한미군'의 역할을 '대북용'에서 '인도-태평양용'으로 공식 확장하려는 신호탄입니다. 이는 한국이 미중 전략 경쟁의 최전선에 서게 됨을 의미하며, 우리의 외교적 입지는 더욱 복잡해질 것입니다.
- link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2888
지도 뒤집은 주한미군사령관 “한국, 전략적 중심” | 중앙일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4성 장군)이 17일 "한국은 러시아 북부함대, 중국 북부전구, 북한군 모두에게 비용을 부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가 갖는 전략적 이점을
www.joongang.co.kr

트럼프의 관세 자충수… 고물가·소비 양극화에 성난 민심
- key point
트럼프의 고율 관세 정책이 미국 서민 물가를 다시 급등시켜 민심의 역풍을 맞고 있다. 맥도날드 가격이 40% 치솟는 등 생활 물가 압박이 커지자,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불만이 확산되고 있다.
- news preview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율 관세 정책이 미국 민심의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수입품 전반에 높은 관세가 부과되면서 생활물가가 다시 급등해 서민 부담을 키우고 있습니다.
맥도날드 메뉴 가격은 40% 치솟았고, 이로 인해 저소득층의 매장 방문은 오히려 감소하는 등 소비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항공권 역시 일반석 매출은 줄고 프리미엄석 매출은 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심을 달래기 위해 농축산물 관세를 일부 면제하고, 1인당 2000달러의 '관세 환급'까지 검토 중입니다. 하지만 주류 언론은 "관세가 사실상 서민 증세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며, 관세 정책 자체가 정치적 자충수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BT comment
'미국 우선주의'를 외친 관세 정책이 오히려 미국 서민들의 지갑을 얇게 만드는 부메랑이 되었습니다. '보호무역'의 대가가 '인플레이션'이라는 청구서로 돌아오면서 트럼프의 경제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 link
트럼프의 관세 자충수… 고물가·소비 양극화에 성난 민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율 관세 정책이 결국 미국 민심의 역풍을 맞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후 늘어난 유동성으로 인해 가팔라진 인플레이션이 채 진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트럼프 2기
www.dt.co.kr

"당장 2억이 어딨어요" 서울 떠나는 '전세 난민'…부천·광명으로
- key point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로 서울 아파트 매매가 막히자 전세 수요가 급증, 전세 물량은 실종되며 '전세 난민'이 경기권으로 밀려나고 있다. 경기 지역 전세 매물도 급감하며 전세난이 장기화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 news preview
서울 전세난이 경기권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로 서울 아파트 매매가 어려워지자 전세 수요는 늘었지만, '실거주 의무' 등으로 전세 공급은 줄어든 탓입니다. 2년 새 전세 보증금이 2억 가까이 뛰어 서울을 떠나는 '전세 난민'이 늘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중위전세가격은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전세수급지수 역시 2021년 10월 이후 가장 높습니다.
이러한 전세난은 경기권으로 옮겨붙고 있습니다. 경기도 전세 매물은 한 달 새 4.4% 줄었고, 특히 안양, 고양, 용인 등 서울 접근성이 좋은 지역은 20% 넘게 급감했습니다. 내년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올해의 3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할 예정이어서, 전세난이 구조적으로 고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 BT comment
매매를 잡으려다 전세 시장을 불태운 '규제의 역설'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갭투자를 막으려던 정책이 '전세 공급' 자체를 막으면서, 결국 '전세 난민'이라는 가장 취약한 고리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 link
https://www.mt.co.kr/estate/2025/11/17/2025111713231654768
"당장 2억이 어딨어요" 서울 떠나는 '전세 난민'…부천·광명으로
#. 마포구 상암동에 거주하는 30대 직장인 박모씨는 전세 기간 만료를 앞두고 서울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경기 부천과 광명, 고양 등지에서 가격이 맞는 전셋집을 찾고 있다. 박씨와 배우자 모두
www.mt.co.kr
[생활/문화]

1인당 350만원 썼다…"한국여행 필수 코스" 인기 폭발한 곳
- key point
K-의료 관광객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서울 쏠림'과 '피부·성형 편중'이라는 구조적 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K-뷰티 중심의 '절반의 성공'을 넘어 중증 치료 등 '필요 기반' 시장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 news preview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가 117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의료관광객의 1인당 평균 지출액도 일반 관광객보다 월등히 높아, 관광산업의 고부가가치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구조적 불균형이 문제로 지적됩니다. 외국인 환자의 85.4%가 서울에 집중됐으며, 진료비 지출의 77.3%가 '피부·성형' 등 미용 의료 분야에 편중됐습니다.
전문가들은 K-뷰티 중심의 '욕구 기반' 시장 공략에는 성공했지만, 선진국의 필수 의료 수요인 '필요 기반' 중증 환자 시장은 놓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K-뷰티로 유입된 수요를 중증 치료나 건강검진 등 한국 의료의 본질적 강점으로 연결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조언입니다.
- BT comment
K-의료관광이 '강남 뷰티 투어'라는 꼬리표를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중증 치료 기술력을 갖추고도 '미용'에만 매몰된 현재의 불균형은, K-의료 산업의 더 큰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 link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78622g
K-의료 관광객 사상 최대인데…10명 중 8명은 '피부·성형'
K-의료 관광객 사상 최대인데…10명 중 8명은 '피부·성형', 지난해 외국인 의료관광객 117만명…역대 최대 의료관광객 1인 평균 지출액 일반 관광객 대비 높아 서울 85.4%, 미용 의료 68% 편중은 해결
www.hankyung.com

"수일 걸리던 게 한국에선 1시간이면 충분"…요즘 외국인 사이서 뜨는 'K 안경 투어'
- key point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K안경 투어'가 새로운 필수 관광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30분 만에 완성되는 속도, 저렴한 가격, 세련된 디자인에 힘입어 뷰티·의료 관광을 잇는 새로운 트렌드가 되고 있다.
- news preview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한국 안경원이 새로운 필수 관광 코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안경 투어'가 뷰티·의료 관광을 잇는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습입니다. 한 관광 플랫폼에 따르면 올해 안경원 상품 거래액은 전년 대비 1608%나 급증했습니다.
이러한 인기의 핵심 요인은 '속도'와 '가격', '디자인'입니다. 자국에서는 며칠씩 걸리는 안경 제작이 한국에서는 검안부터 수령까지 30분~1시간이면 가능합니다. 가격 역시 저렴하면서도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디자인이 외국인 관광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 BT comment
K팝, K뷰티에 이어 K안경까지. '빨리빨리' 문화가 만들어낸 '속도'와 '트렌디함'이 결합해, 안경이라는 일상적 아이템마저 매력적인 관광 상품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 link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1715470587482
"수일 걸리던 게 한국에선 1시간이면 충분"…요즘 외국인 사이서 뜨는 'K 안경 투어' - 아시아경제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한국 안경원이 새로운 필수 관광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빠른 제작 속도와 저렴한 가격, 세련된 디자인을 앞세운 'K안경 투어'가 뷰티·...
www.asiae.co.kr

"결혼도 우리끼리"…'평당 1억' 송파 아파트에 등장한 '결정사'
- key point
'헬리오시티' 등 초고가 아파트 단지에 입주민 전용 결혼정보회사가 등장해, 아파트가 신분의 척도가 되는 '부동산 계급사회'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
- news preview
서울 송파구 헬리오시티에 입주민을 대상으로 한 결혼정보회사가 생겨 화제입니다. 이는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에 이은 두 번째 사례로, 비슷한 소득 수준의 입주민 간 만남을 주선합니다. 온라인에서는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 좋다"는 반응과 "계급사회가 따로 없다"는 비판이 엇갈립니다. 전문가들은 임대 가구 차별, 특정 아파트 전용 신용카드 등과 함께 '부동산 계급사회'가 고착화되는 현상이라 씁쓸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BT comment
'아파트'가 이제 '결혼'의 조건까지 규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임대 가구 펜스를 넘어 이제는 결혼 상대를 단지 안에서 찾으려는 '그들만의 리그'는, 우리 사회의 '부동산 계급화'가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주는 씁쓸한 단면입니다.
- link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786986
"결혼도 우리끼리"…'평당 1억' 송파 아파트에 등장한 '결정사' [돈앤톡]
"결혼도 우리끼리"…'평당 1억' 송파 아파트에 등장한 '결정사' [돈앤톡],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서 결혼정보회사 등장 임대 가구 차별·특정 아파트 신용카드 등 '계급화
www.hankyung.com

#비티 #BT #비티의 인사이트 노트 #경제뉴스 #사회뉴스 #국제뉴스 #한국경제 #미국경제 #아시아경제 #미국경제뉴스보는곳 #생활뉴스 #5분 세상읽기 #하루 5분 경제뉴스 #뉴스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