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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의 이슈 인사이트

비트코인은 이미 금을 이겼다

by btnote 2025.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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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이미 금을 이겼다

근데 세상은 아직 모른다

 

 

CBDC는 통제의 돈.
비트코인은 자유의 돈.
이건 기술 싸움이 아니라 철학 전쟁이다.

 

 

 

시작하자

 

 

2008년. 세상이 무너졌다.
은행은 부자만 살리고, 정부는 돈을 찍었다.


그때 등장했다. 비트코인.

 

이건 단순한 코인이 아니다.
신뢰가 무너진 시대, 신뢰를 코드로 만든 시스템.

 

 

자본주의 사회에서

절대 모르면 안되는 것

비트코인..

 


 

⚙️ 1. 비트코인은

왜 태어났나

 

 

 

시작은 불신이었다.
“국가를 믿을 수 없다.”

그 반항심에서 만들어졌다.

 

은행 없이 거래된다.
허락 없어도 전송된다.
멈출 수도 없다.

 

그게 비트코인이다.

 


중앙이 없는 돈.
누구도 조작할 수 없는 구조.

 

 

이건 단순한 기술이 아니다.
기존 금융을 부정한 선언이다.

 


 

🔒 2. 비트코인은

시스템이다

 

 

비트코인은 P2P 구조다.
사람 대 사람. 중간이 없다.
서버도, 은행도, 관리자도 없다.

 

모든 거래는 기록된다.
누구나 볼 수 있다.
근데 아무도 바꿀 수 없다.

 

그게 블록체인이다.


“투명한데, 조작은 불가능한 시스템.”

 

 

그리고 채굴.
그건 노동이다.


전기를 태워야 생긴다.

비트코인은 클릭 한 번으로 찍히지 않는다.


그래서 진짜다.
코드로 만든 금이다.

 


 

💰 3. 2,100만 개의 룰

 

 

비트코인은 딱 2,100만 개.
끝이다. 더 못 만든다.

 

중앙은행처럼 돈을 찍어낼 수 없다.
이게 인플레이션 방패다.

 

4년에 한 번 ‘반감기’가 온다.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공급이 줄면, 가치는 올라간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단순한 코인이 아니다.


디지털 디플레이션 화폐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희소해진다.

 


 

⚖️ 4. 금, 달러, 비트코인

 

 

금은 느리다.
운송비, 보관비, 복잡하다.
게다가 요즘은 ‘종이금’이 대부분이다.

 

달러는 무제한이다.
정부가 원하면 그냥 찍는다.
신뢰 대신 ‘권력’이 담긴 돈이다.

 

비트코인은 다르다.
국경도 없고, 은행도 필요 없다.

누구의 허락도 받지 않는다.

 

 

금은 무겁고 느리다.
달러는 많고 불안하다.
비트코인은 빠르고 정확하다.

 

 

결국 돈은 ‘신뢰’가 아니라 ‘속도’로 움직인다.


 

🌍 5. 세상이 불안할수록,

비트코인은 오른다

 

 

 

전쟁. 인플레이션. 부채 위기.
세상이 흔들릴수록 사람들은 정부를 못 믿는다.

 

그때 돈은 ‘코드’로 간다.

비트코인은 중앙의 약속이 아니다.


수학으로 작동한다.
거짓말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위기가 클수록 비트코인은 강해진다.

불확실성은 공포지만, 비트코인에겐 연료다.

 

ETF 승인 이후,
기관이 들어왔다.
월가가 움직인다.

 

 

무시당하던 코인이,
이젠 제도권 통화가 됐다.


 

⚔️ 6. 진짜 싸움

CBDC vs 비트코인

 

 

이제 정부가 만든다. CBDC.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겉으론 효율. 속으론 감시.

모든 거래가 기록된다.


누가, 언제, 어디서 썼는지 다 남는다.
프라이버시는 끝이다.

 

 

비트코인은 반대다.
감시 없다. 허락 없다.

누구도 막지 못한다.

 

CBDC는 통제의 돈.
비트코인은 자유의 돈.

 


이건 기술이 아니라

철학의 전쟁이다.

 

 

“누가 돈을 통제할 것인가.”
이게 진짜 싸움이다.

 


 

⚡ 7. 리스크, 분명 있다

 

 

비트코인도 완벽하지 않다.

 

 

첫째, 전기.
채굴은 에너지를 미친 듯 먹는다.
환경 논란 피할 수 없다.

 

 

둘째, 속도.
메인 체인은 느리다.
그래서 ‘라이트닝 네트워크(L2)’로 보완 중이다.

 

 

셋째, 변동성.
거시경제에 민감하다.
미국 금리 한 번 바뀌면 바로 출렁인다.

 

이건 안전자산이라기보다
‘위험하지만 강한 자산’이다.

 


 

 

💡 결론

 

 

비트코인은 투기가 아니다. 철학이다.


정부가 찍은 돈이 아니라,
사람이 선택한 돈이다.

 

지금 우리가 봐야 할 건 세 가지.


1️⃣ 반감기 이후 공급 감소
2️⃣ ETF 자금 유입
3️⃣ 정부의 CBDC 속도

 

 

AI? 반도체? 다 좋다.


진짜 큰 판은 ‘화폐의 변화’다.

 

 

그 중심에 비트코인이 있다.
이건 단순한 코인이 아니다.
새로운 금융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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