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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의 이슈 인사이트

주식 초보에서 고수까지: 시장을 이기는 방법

by btnote 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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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돈 버는 기술이 아니다.
생존 기술이다.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는

차트 몇 개,

유튜브 종목 추천만 들고

전장에 뛰어든다.


결과는 뻔하다.


이 칼럼이 말하는

핵심은 하나다.

 

감으로 하지 말고,

시스템으로 투자하라.

 

아래 내용은

초보가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게

현실적인 조언으로

작성된 칼럼이다.


 

1. 거시(매크로)를 읽어야
시장이 보인다

 

시장은 기업만 보고

움직이지 않는다.


금리, 환율, 유가.

이 3개가 모든 자산 가격을 끌고 간다.

 


1-1 금리
이게 올라가면
모든 주식이 힘들어진다

 

금리 = 돈의 가격


금리가 오르면

기업은 이자 부담↑, 소비↓, 투자↓.


주가는 자연스럽게 눌린다.

특히 타격 받는 건
미래에 벌 돈으로

가치가 평가되는

고PER 성장주.

 

금리가 오르면

“꿈을 먹고 사는 기업”부터

죽는다.

 

 

금리 상승기엔

성장주 비중 줄여라.

이게 기본이다.


1-2 환율:
외국인 수급의 핵심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면(원화 강세)

외국인은 환차익까지

챙길 수 있어

한국 주식 더 산다.

 

 

반대로

환율 오르면(원화 약세)
그냥 빠져나간다.

계산이 그렇다.

 

하지만 예외가 있다.


수출주는 고환율이

오히려 호재다.

 

자동차, 반도체, 화학이 대표.

 

 

환율은

“수급 vs 실적”

두 관점 모두 봐야 한다.

 


 

1-3 유가:

세상 모든 비용의 교과서

 

유가 오르면

제조업 마진이 줄고
인플레가 올라가서

또 금리가 오른다.

 

만약 회사가

가격 전가력(Pricing Power)

있으면 버티지만
못 하면 실적 박살난다.

 

유가 오르면

실적 테마보다

브랜드/독점기업만 살아남는다.

 


 

1-4 장단기 금리 역전:
경기 침체의 예고등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높아지는 ‘역전’은
역사적으로 불황 시그널이다.

 

근데 바로 무너지는 건 아니다.

보통 1~2년 뒤에 온다.

 

그 사이 시장은

오히려 마지막 불꽃을

태우기도 한다.

 

 

금리 역전 = ‘매도 신호’가 아니라

‘리스크 관리 시작 신호’.
공격 포지션 줄여라.

 


 

2. 기업을 뜯어봐야
진짜 “싸다”는 말이 나온다

 

재무제표를 읽는 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감으로 투자”는 곧 “운에 맡긴다”는 뜻이다.


 

2-1 PER·PBR·ROE
숫자보다 “맥락”이 중요

 

PER:

비싸냐 싸냐

 

PBR:

자산 대비 주가

 

ROE:

주주 돈으로 얼마나 잘 버냐

 

근데 이 지표들

하나만 보면 오판한다.


예를 들어 PER 낮은데

ROE도 낮으면 가치 함정이다.

 

PER이 아니라

PER+성장률+ROE를

묶어 보자.


 

2-2 현금흐름표:
이게 마이너스면 ‘흑자 부도’ 온다

 

재무제표에서

가장 중요한 게 이거다.


손익계산서 이익이

아무리 좋아도,
“현금이 안 들어오면”

회사는 망한다.

 

 

영업현금흐름(-)

= 물건 팔아도 돈 못 받음

 

재고 급증

= 안 팔린다

 

차입금 증가

= 버티려고 빚낸다

 

 

영업현금흐름이

플러스인지부터 봐라.

나머진 그 다음이다.

 


 

2-3 성장주 판단의 핵심 = PEG

 

PEG

= PER ÷ 이익성장률.

 

0.5 이하 → 선물 같은 주식

1.0 근처 → 적정

1.5 이상 → 비싸다

2 이상 → 던질 준비

 

 

 

PER 높은 게 죄가 아니다.

성장률 없는 게 죄다.


 

2-4 부실기업의 특징은 7가지다

 

 

이건 진짜 투자자에게

목숨줄 같은 리스트다.

 

 

매출채권 폭증

재고 급증

비용을 자산으로 둔갑

사명 변경 반복

특수관계자 거래 과다

감사의견 ‘적정’ 아님

무형자산 과다

 

 

이 7개 중 2개만 걸려도

거르면 된다.

 


 

3. 기술적 분석은
“타이밍 도구”다
예언 도구가 아니다

 

차트는 심리의 기록이다.
이걸 읽으면

‘싸 보여도 사면 안 될 때’를

피할 수 있다.


 

3-1 이동평균선:
정배열일 때만 들어가라

 

 

정배열 = 상승 추세

역배열 = 하락 추세

 

초보자 최대 실수:
“역배열인데 싸보여서 들어감.”

이게 계좌를 박살낸다.

 

 

추세 역행하지 마라.

싸 보이는 건 함정이다.

 


3-2 골든크로스는
매수 신호가 아니다

 

 

하락장에서 나오는

골든크로스는 가짜다.


올라가는 척하다가

다시 떨어진다.

 

신뢰도 높은 골든크로스는
이미 대세 상승장에서만 나오는 것.

 

 

 

골든크로스 볼 시간에

거래량과 추세부터 봐라.

 


 

3-3 RSI 다이버전스
= 바닥 신호

 

 

강세 다이버전스:
주가는 더 떨어지는데

RSI는 올라감 → 바닥

 

약세 다이버전스:
주가는 신고가인데

RSI는 떨어짐 → 천장

 

 

다이버전스는

‘저점·고점’ 찾는

거의 유일한 선행 신호다.


 

4. 포트폴리오는
수익률이 아니라
생존률을 높이는 장치다

 

 

고수는 종목보다

비중을 먼저 본다.


 

4-1 전설의 60/40 전략

 

주식 60, 채권 40.
이 구조는 수십 년 동안 시장을 이겼다.

 

왜?


둘이 서로 보완하기 때문이다.

 

 

종목 10개보다,

주식/채권 비율 하나가

더 중요하다.

 


 

4-2 올웨더 포트폴리오

 

레이 달리오가 설계한

“모든 시기 생존용” 전략.

 

주식·채권·금·원자재를

적절히 섞어서
인플레/디플레/성장/침체

모두 대비하는 구조.

 

 

변동성 큰 시대엔

올웨더 같은 안정 포트가

오히려 수익 좋다.

 


 

4-3 분할 매수/매도는
필수 장비

 

올인 매수? 올인 매도?

그건 도박이다.

 

분할 매수:

평균 단가 낮추기

 

분할 매도:

이익 챙기고

남은 물량만 추세 타기

 

 

단타든 장기든

분할 없으면

계좌는 계속 출렁인다.

 


5. 심리 조절
투자 승률 50%는
여기서 갈린다

 

 

시장보다 무서운

건 내 마음이다.


 

5-1 인간은
‘손실 회피’때문에 망한다

 

 

100만 원 벌 때 기쁨보다
100만 원 잃을 때
고통이 2배다.

 

그래서

이익 나면 빨리 팔고

손실 나면 못 팔고 버티다

큰 손실 난다.

 

 

 “손실 짧게, 이익 길게.”

이거 하나면 된다.

 


 

5-2 확증편향:

내가 산 종목만 좋게 보임

 

 

진짜 고수는 일부러

반대 의견을 찾는다.

 

반대 시각을 보고도

내 논리가 맞으면 진짜 매수다.


 

5-3 고수의 데일리 루틴

 

 

7시:

미국 시장, 환율 체크

 

장 시작 30분:

절대 매매 금지

 

11~12시:

추세 확인

 

마감 전:

내일에 영향 있는 종가 확인

 

밤:

매매일지 작성

 

 

루틴 없는 투자는

100% 감정 매매다.

 


요약하자면,

 

1) 시장은 금리-환율-유가에 흔들리고,

기업은 현금흐름으로 평가된다.


2) 차트는 ‘타이밍’,

포트폴리오는 ‘생존’,

심리는 ‘승률’이다.


3) 결국엔

시스템을 갖춘 투자자만

살아남고 돈 번다.

 

 

 

 

**** 경제적 자유를 얻으려면

돈을 모르면 안됨.

즉 경제, 주식을 모르고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어려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를 수 있게

내가 최대한 쉽고 이해될 수 있도록

꾸준히 글 쓸테니

 

카카오톡 오픈채팅

"비티의 경제" 들어와서

소식을 듣거나

 

내 사이트나 유튜브 구독해서

소식들으면 좋겠음!

 

향후에는 네프콘에도

들어갈 생각이니

지금부터 잘 듣기를 바랄게

 

 

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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