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티의 5분 세상읽기 유튜브]
https://www.youtube.com/@%EB%B9%84%ED%8B%B0%EC%9D%985%EB%B6%84%EC%84%B8%EC%83%81%EC%9D%BD%EA%B8%B0
비티의 5분 세상읽기
아는 만큼 보이는, 당신의 세상을 넓혀줄 이야기 '비티의 5분 세상읽기'가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전합니다.
www.youtube.com
[비티의 경제 읽고 통찰력 키우기 - 카카오톡 오픈채팅]
- 카카오톡 오픈채팅 검색에서 '비티의 경제' 검색
https://open.kakao.com/o/g3PgUnTh
비티의 경제 읽고 통찰력 키우기(뉴스요약)
$$비티의 5분 세상읽기$$ 매일 국제 경제와 시사 분석으로 통찰력을 길러보세요. 세상의 흐름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얻고 싶은 분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규칙$ 1. 이 채팅방은 방장인 비티만 메시
open.kakao.com
[경제]

파월 "지금이 중립금리"… 美연준 당분간 동결에 무게
- key point
미 연준이 3연속 금리 인하를 단행했지만 위원 3명이 반대표를 던지며 6년 만에 최대 분열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파월 의장의 금리 인상 불가 발언과 단기 국채 매입 소식에 시장은 환호했다.
- news preview
10일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렸지만, 회의장 분위기는 심상치 않았습니다. 12명 중 3명이 반대해 2019년 이후 가장 큰 의견 차이를 보였거든요. 1명은 '빅컷'을, 2명은 '동결'을 주장했죠. 하지만 파월 의장은 "금리 인상 시나리오는 없다"고 못 박으며 관세 영향도 일시적일 것이라 안심시켰습니다. 여기에 연준이 양적긴축을 끝내고 400억 달러 규모의 단기 국채 매입을 재개한다는 '돈 풀기' 소식까지 더해지자 월가는 "기대 이상"이라며 반색했습니다.
- BT comment
연준 내부가 이렇게 쪼개진 건 현재 경제 상황이 그만큼 복잡하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위원들의 다툼'보다 '파월의 입'과 '지갑'에 더 주목했네요. 금리 인하에 유동성 공급(국채 매입)까지 더해지니 증시가 안 오를 수 없었겠죠. 당분간은 이 훈풍이 이어지겠지만, 내년 인하 속도는 더뎌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link
https://www.mk.co.kr/news/world/11490067
파월 "지금이 중립금리"… 美연준 당분간 동결에 무게 - 매일경제
美 3연속 금리인하 … 연준 위원 3명 반대 이례적파월 "내년 인플레 꺾일 것""금리 인상은 시나리오 아냐"연준 내부분열 갈수록 심화2명 동결, 1명은 빅컷 주장400억달러 단기국채 매입에월가 "기
www.mk.co.kr

“소보로빵 하나에 3천원, 이유 좀 압시다”…검찰, 밀가루 회사 5곳 털었다
- key point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물가 잡기 지시 이후 검찰이 설탕에 이어 밀가루 업계에도 칼을 빼 들었습니다. 대한제분 등 주요 5개사에 대한 전격 압수수색을 단행하며 고강도 담합 수사를 예고했다.
- news preview
서울중앙지검이 대한제분, CJ제일제당 등 5개 주요 제분업체와 대표이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는 지난 설탕 담합 기소에 이은 두 번째 조치인데요. 통상 1년 이상 걸리는 공정위의 행정 처분을 기다리지 않고 검찰이 독자적으로 수사에 착수한 점이 매우 이례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조선시대엔 매점매석을 엄벌했다"며 강력한 단속을 주문한 직후라 강도 높은 조사가 예상되는데요. 협회장 사무실까지 포함된 걸 보면 조직적 개입 여부까지 샅샅이 털어볼 기세입니다.
- BT comment
대통령의 서슬 퍼런 경고가 단순한 엄포가 아니었음이 증명되었습니다. 공정위를 거치지 않고 검찰이 바로 치고 들어오는 속도전은 기업들에게 공포 그 자체일 텐데요. 라면과 빵 등 서민 식탁 물가와 직결된 사안인 만큼, 이번 수사가 실제 가격 인하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 link
“소보로빵 하나에 3천원, 이유 좀 압시다”…검찰, 밀가루 회사 5곳 털었다 - 매일경제
칼 빼든 검찰, 밀가루도 담합 수사 李대통령 “물가 급등” 언급 이후 식품·생필품 가격 잡기 본격 수사
www.mk.co.kr

"매일 하나씩 망해요"...'사상 최대' 폐업중인 이 사업
- key point
종합건설사 폐업 건수가 조사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600건을 넘기며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 더 심각한 위기를 맞았습니다. 하루 평균 1.6곳이 문을 닫는 등 업계가 그야말로 벼랑 끝에 몰려있다.
- news preview
올해 12월 10일까지 폐업을 신고한 종합건설사는 총 610건으로, 역대 최다였던 지난해 기록을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경기 침체로 돈맥경화가 심해진 데다 공사비와 인건비마저 치솟아 결국 '사업 포기'를 선택하는 곳이 속출하고 있는데요. 대형사마저 유동성 위기를 겪는 상황에서 중소형사는 버틸 재간이 없는 실정입니다. 전문건설업계 또한 폐업이 급증하며, 업계에서는 생존을 위한 가혹한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 BT comment
"내일 당장 망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현장의 비명이 수치로 증명된 충격적인 결과입니다. 금융위기 때보다 폐업이 많다는 건 업계의 기초 체력이 완전히 바닥났다는 뜻일 텐데요. 줄도산 공포가 하청 업체와 지역 경제 전반의 위기로 번지지 않을지 매우 우려스러운 시점입니다.
- link
"매일 하나씩 망해요"...'사상 최대' 폐업중인 이 사업
조사 시작 이래 첫 600건 돌파2008년 금융위기 때도 464건하루 평균 1.6곳 문 닫는 것 건설사 공사 현장. 연합뉴스 종합건설사 폐업 수 추이(1월 1일~12월 10일 기준) (단위: 건) 시기 건수 2016년 243 2017
www.fnnews.com
[사회/국제]

이재용 아들도 포기한 ‘15억짜리 카드’ 뭐길래…다들 안달났다
- key point
트럼프 행정부가 100만 달러를 기부하면 미국 영주권을 주는 '트럼프 골드카드'를 출시했습니다. 일반 이민자와 여행객의 문턱은 높이면서 부유층에게만 빗장을 여는 노골적인 이중 행보가 논란이다.
- news preview
트럼프 대통령이 SNS를 통해 직접 '트럼프 골드카드' 출시를 알렸습니다. 100만 달러(약 14억 7천만 원)를 기부하면 신원 조사를 거쳐 수주 내에 영주권 자격을 주는 프로그램인데요. 500만 달러짜리 '플래티넘'은 세금 면제 혜택까지 줍니다. 반면 일반 전문직 비자 수수료는 10만 달러로 폭등시켰고, 여행객(ESTA)은 5년치 SNS 계정 제출을 의무화했습니다. 돈 없는 이민자에게는 감시와 장벽을, 부자에게는 '프리패스'를 파는 철저한 비즈니스식 이민 정책입니다.
- BT comment
"아메리칸 드림도 이제 정가제 상품이 되었습니다." 국익을 위해 자본을 유치하겠다는 계산이겠지만, 거주 자격을 사실상 돈 받고 파는 모습이 씁쓸하네요. 일반 여행객의 사생활은 현미경으로 검열하면서, 고액 기부자에게는 '시민 직행 티켓'을 쥐여주는 극단적인 양극화 정책이 전 세계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link
https://www.mk.co.kr/news/world/11490169
이재용 아들도 포기한 ‘15억짜리 카드’ 뭐길래…다들 안달났다 - 매일경제
몇주 안에 취업이민 비자 발급 反이민 정책 와중에 부유층 특혜
www.mk.co.kr

현대차 로보택시, 내년 美 달린다
- key point
현대차그룹의 미국 자율주행 자회사 모셔널이 내년 유료 로보택시 서비스를 본격 시작합니다. 구글 웨이모가 선점하고 테슬라가 추격 중인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건데, 이를 위해 전문가 영입과 CES 2026 기술 시연을 준비하고 있다.
- news preview
모셔널은 내년 초 열리는 'CES 2026'에서 상업화 기술을 최종 점검하고, 2026년 내에 미국 주요 도시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현재 북미는 웨이모가 무인 로보택시 시장을 독주하고 있는데, 여기에 모셔널이 아이오닉 5 기반의 차량으로 경쟁에 뛰어드는 셈이죠. 사업 강화를 위해 리프트 출신 데이비드 캐럴을 신임 CCO로 영입하며 전열을 가다듬었습니다. 최근 현대차 AVP 본부장 사임으로 인한 기술 리더십 공백 우려를 이번 북미 시장 진출을 통해 불식시키려는 의도로도 해석됩니다.
- BT comment
최근 내부 인사가 사임하며 현대차의 자율주행 전략이 흔들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죠. 하지만 모셔널의 이번 행보는 "우리 기술력은 여전히 건재하다"는 강력한 시그널로 보입니다. 웨이모가 장악한 시장에서 아이오닉 5 로보택시가 얼마나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줄지가 현대차 SDV 전환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 link
[단독] 현대차 로보택시, 내년 美 달린다 - 매일경제
북미 자율주행 자회사 '모셔널' 캐럴 신임 CCO 영입내달 CES서 기술 시연 … 구글·테슬라와 본격 경쟁
www.mk.co.kr

“갑자기 5초 만에 무너졌다” 광주서 또 붕괴사고…2명 사망·2명 매몰
- key point
학동과 화정동 참사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광주에서 또다시 붕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도서관 신축 공사 중 옥상이 무너져 작업자 4명이 매몰됐고, 이 중 2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 news preview
11일 오후, 광주 옛 상무소각장 부지 내 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 건물이 붕괴했습니다. 이 사고로 하청 노동자 4명이 매몰되었으며, 현재 2명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공사 측은 "지지대를 쓰지 않는 특허 공법을 사용했다"고 밝혔는데요. 해당 현장은 시공사 모기업의 회생 절차로 공사가 중단됐다가 최근 재개된 곳입니다. 학동, 화정 아이파크에 이은 세 번째 참사에 시민들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 BT comment
"광주에서만 벌써 세 번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참담합니다. 특히 '지지대 없는 공법'과 '공사 중단 후 재개'라는 정황은 무리한 작업이 원인은 아니었는지 강한 의구심이 듭니다. 비용과 효율보다 사람의 안전이 먼저라는 당연한 원칙이 왜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합니다.
- link
https://www.hani.co.kr/arti/area/honam/1234152.html
“갑자기 5초 만에 무너졌다” 광주서 또 붕괴사고…2명 사망·2명 매몰
2021년 17명이 죽거나 다친 학동 철거건물 붕괴사고, 2022년 7명이 죽거나 다친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에 이어 광주에서 또다시 붕괴사고가 일어났다. 11일 오후 광주광역시 서구 옛 상무소각장 자
www.hani.co.kr
[생활/문화]

“플랫폼 화면을 왜 봐? AI 에이전트가 있는데”… 앱 없는 시대 눈앞
- key point
배달이나 숙박 앱을 일일이 켤 필요 없이 AI가 알아서 예약과 결제까지 수행하는 '앱 프리'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광고와 수수료에 의존하던 기존 플랫폼 생태계가 뿌리째 흔들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 news preview
내년부터는 단순 챗봇을 넘어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독자적으로 행동하는 '에이전틱 AI'가 보편화될 전망입니다. "3만 원으로 저녁 추천해줘"라고 하면 AI가 검색부터 결제까지 끝내는 식이죠. 이렇게 되면 사용자가 굳이 플랫폼 화면을 볼 이유가 사라집니다. 자연스럽게 트래픽 기반의 광고나 중개 수수료에 의존하던 배달·여행 플랫폼들은 큰 위기를 맞게 될 텐데요. 전문가들은 AI가 광고를 소비하지 않는 시대가 도래한 만큼, 규제 체계도 현실에 맞춰 전면 재설계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 BT comment
"검색하는 인간"에서 "위임하는 AI"로 넘어가는 거대한 전환점입니다. 플랫폼 기업 입장에서는 AI가 광고를 봐주지 않으니 그야말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격인데요. 앞으로는 단순히 연결만 해주는 중개자를 넘어, AI가 대체할 수 없는 고유한 경험을 제공하거나 아예 AI 생태계 안으로 깊숙이 들어가는 생존 전략을 다시 짜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link
https://www.dt.co.kr/article/12034704?ref=naver
[기획] “플랫폼 화면을 왜 봐? AI 에이전트가 있는데”… 앱 없는 시대 눈앞
배달 앱을 켜지 않아도 음식이 주문되고, 숙박 앱을 거치지 않아도 호텔 예약이 끝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사용자가 직접 플랫폼을 탐색하며 검색하고 비교하던 기존 디지털 서비스 이용 방
www.dt.co.kr

넷플 제국 온다… 韓 '문화식민지' 전락 공포
- key point
넷플릭스가 워너브러더스 인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국내 콘텐츠 업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합병 시 글로벌 독점이 심화되어 K-콘텐츠가 단순 하청 기지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news preview
넷플릭스가 워너브러더스를 인수하면 가입자만 약 4억 3천만 명에 달하는 거대 '플랫폼 괴물'이 탄생하게 됩니다. 문제는 국내 제작사들의 협상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인데요. 이미 넷플릭스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합병이 성사되면 IP(지식재산권) 귀속 등 불공정 계약 요구를 거절하기가 더 힘들어질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K-콘텐츠가 '문화 식민지'가 되지 않으려면 토종 OTT 육성 등 독자적인 생존 전략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 BT comment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챙긴다"는 속담이 떠오르는 상황입니다. 넷플릭스라는 거대 유통망 덕분에 K-콘텐츠가 세계로 뻗어나간 건 사실이지만, 이제는 그 의존도가 독이 되어 돌아오고 있네요.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우리 IP를 지킬 수 있는 '기초 체력'을 기르는 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 link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18726642397864&mediaCodeNo=257&OutLnkChk=Y
넷플 제국 온다… 韓 '문화식민지' 전락 공포[only 이데일리]
넷플릭스의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WBD, 워너브러더스) 인수 성사 여부에 국내 콘텐츠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세계 최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인 넷플릭스가 워너브러더스
www.edaily.co.kr

‘마라톤 신체접촉 논란’ 김완기 감독 자격정지 1년6개월…이유가
- key point
마라톤 대회 결승선에서 선수에게 과도한 신체 접촉을 해 논란이 된 김완기 감독이 결국 자격정지 1년 6개월의 중징계를 받게 되었습니다. 선수들의 진정서 접수 후 체육회가 내린 결정입니다.
- news preview
지난달 인천 국제마라톤에서 이수민 선수에게 타월을 덮어주는 과정에서 발생한 과도한 신체 접촉 논란이 발단이었습니다. 당시 선수는 성추행 의혹에는 선을 그었지만, 강한 접촉으로 인한 통증을 호소했는데요. 이후 선수 5명이 감독의 평소 언행과 직무 태만, 괴롭힘 등을 문제 삼아 진정서를 냈고, 삼척시체육회는 이를 받아들여 자격정지 1년 6개월을 의결했습니다. 김 감독은 구두로 사퇴 의사를 밝힌 상태입니다.
- BT comment
단순히 타월을 덮어주는 행위 하나만의 문제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선수가 "성추행은 아니"라고 했음에도 중징계가 나온 건, 평소 지도 방식과 소통 부재에 대한 선수들의 불만이 곪아 터졌기 때문 아닐까요? 시대가 변한 만큼 지도자들의 인식 변화도 절실해 보입니다.
- link
https://www.mk.co.kr/news/society/11490205
‘마라톤 신체접촉 논란’ 김완기 감독 자격정지 1년6개월…이유가 - 매일경제
마라톤 대회에서 소속팀 선수에게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비판을 받은 김완기 강원 삼척시청 육상팀 감독이 ‘자격정지 1년 6개월’의 중징계를 받았다. 11일 삼척시체육회, 연합뉴스에
www.mk.co.kr

#비티 #BT #비티의 인사이트 노트 #경제뉴스 #사회뉴스 #국제뉴스 #한국경제 #미국경제 #아시아경제 #미국경제뉴스보는곳 #생활뉴스 #5분 세상읽기 #하루 5분 경제뉴스 #뉴스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