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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의 5분 세상읽기

[25년 12월 2일(화)] 파월 후임에 비둘기파 해싯 유력… 내년 금리 인하의 해 되나 - 비티의 오늘 주요 뉴스 요약

by btnote 2025.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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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의 5분 세상읽기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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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의 5분 세상읽기

아는 만큼 보이는, 당신의 세상을 넓혀줄 이야기 '비티의 5분 세상읽기'가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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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의 경제 읽고 통찰력 키우기 - 카카오톡 오픈채팅]

 - 카카오톡 오픈채팅 검색에서 '비티의 경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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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의 경제 읽고 통찰력 키우기(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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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파월 후임에 비둘기파 해싯 유력… 내년 금리 인하의 해 되나

- key point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직 수락 의사를 밝혔다. 대표적인 비둘기파인 그가 취임할 경우 내년 기준금리가 3% 아래로 내려갈 수 있다는 전망에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news preview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할 경우 차기 연준 의장직을 맡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성탄절 전에 차기 의장 후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해싯은 대표적인 비둘기파로, 그가 취임할 경우 현재 4%대인 기준금리가 내년에는 3% 아래로 내려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내년 미국 경제를 낙관하며 금리 인하의 해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시장은 파월 의장과 달리 정부의 적극적인 시장 개입을 옹호하는 해싯의 등판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BT comment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말 잘 듣는 비둘기파' 의장의 등장은 연준의 독립성 논란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당장의 '돈 풀기' 신호에 환호하며 성탄절 선물을 기대하는 모습입니다.

 

- link

https://www.fnnews.com/news/202512011809241679

 

파월 후임에 비둘기파 해싯 유력… 내년 금리 인하의 해 되나

폭스뉴스서 의장직 수행의사 밝혀 베선트 "성탄절 전 발표할 가능성"'동결 기조' 파월과 노선 차이 뚜렷 취임 땐 기준금리 3% 아래도 가능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의 미국 연

www.fnnews.com

 

 


 

"테슬라도 한국 기업이면 망했다"...'단타 놀이터' 꼬리표 못 뗀 코스닥

- key point

국내 벤처투자 규모는 6년 새 2배로 커졌지만, 주요 회수 수단인 코스닥 상장 기업 수는 연간 70개 수준에 머물고 있다. 투자금 회수 길이 좁아지며 벤처 생태계의 자금 순환에 경고등이 켜졌다는 지적이다.

- news preview

국내 벤처투자 시장이 심각한 병목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6년간 신규 벤처투자는 6조 원에서 12조 원으로 2배 급증했지만, 코스닥 상장 기업 수는 연간 70개 안팎에 머물러 있습니다. 지난해 VC 투자를 받은 기업 중 상장에 성공한 비율은 고작 1.5%에 불과합니다.

이는 M&A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유일한 탈출구인 IPO마저 막혀있다는 뜻입니다. 전문가들은 코스닥이 단기 투자 위주로 흘러가 장기적인 기술 기업 성장을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테슬라 같은 혁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합니다.

 

- BT comment

돈이 들어가는 문은 넓어졌는데 나오는 문은 여전히 좁습니다. 회수가 없으면 재투자도 없습니다. 벤처 생태계의 혈맥이 뚫리지 않으면 제3의 벤처붐은 공허한 구호에 그칠 수 있습니다.

 

- link

https://www.mt.co.kr/future/2025/12/02/2025112118053059213

 

"테슬라도 한국 기업이면 망했다"...'단타 놀이터' 꼬리표 못 뗀 코스닥 -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벤처투자 회수시장이 심각한 병목현상으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

www.mt.co.kr

 

 

 


 

부자아빠, 비트코인 33억어치 팔더니…“코인 가진 사람 부자될 것”

- key point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엔화 캐리 트레이드 종료로 인한 자산 시장 붕괴를 경고하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부의 피난처로 제시했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을 일부 매도해 수술센터 등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사업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 news preview

로버트 기요사키가 글로벌 자산시장의 거품 붕괴를 경고하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위기 속 재산 증식 수단으로 강조했습니다. 그는 일본의 엔화 캐리 트레이드 종료가 글로벌 디플레이션을 초래할 수 있다며, 법정통화 대신 디지털 자산이 부를 지키는 하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기요사키는 최근 약 33억 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도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가격 전망이 어두워서가 아니라 수술센터와 옥외광고 사업 등 매달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실물 사업에 투자하기 위한 자금 확보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BT comment

기요사키의 조언은 입체적입니다. 자산 가치 하락에는 비트코인으로 방어하되, 진정한 부의 완성은 꾸준한 현금 흐름을 만드는 사업 투자에 있다는 부자 아빠의 철학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link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049323&code=61141311&cp=nv

 

부자아빠, 비트코인 33억어치 팔더니…“코인 가진 사람 부자될 것”

글로벌 자산시장의 거품 붕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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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국제]

 

 

'해킹 수렁'에 빠진 IT강국

- key point

쿠팡 정보 유출 사태 속 다크웹에서 한국인 개인정보가 건당 2~7원에 거래되는 정황이 포착됐다. 한국은 지정학적 이유 등으로 올해 4~9월 사이버 공격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받은 국가로 나타나 보안 대책이 시급하다.

- news preview

팡 정보 유출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는 가운데, 다크웹에서는 한국 100대 기업 임원진의 연락처를 포함한 개인정보가 버젓이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반인 정보는 건당 약 2원, 기업 임원 데이터는 약 7원에 불과한 헐값에 팔리고 있으며, 텔레그램 등을 통해 보이스피싱 등 2차 범죄로 악용될 위험이 큽니다.

글로벌 보안기업 트렐릭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미국 다음으로 해킹 공격을 많이 받은 국가로 나타났습니다. 미중 갈등 심화 속에서 미국의 주요 우방국인 한국이 전 세계 해커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공격 타깃이 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 BT comment

내 정보가 고작 2원에 팔린다는 사실은 충격을 넘어 공포입니다. 개인정보는 한번 유출되면 회수가 불가능한 만큼, 기업의 보안 투자는 비용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 요건이 되어야 합니다.

 

- link

https://www.mk.co.kr/news/it/11481691

 
 

[단독] '해킹 수렁'에 빠진 IT강국 - 매일경제

쿠팡 정보유출 일파만파다크웹 접속해보니…"韓기업 임원 번호 통째 팝니다"韓, 올 4~9월 사이버공격 美 다음으로 많은 '세계2위'

www.mk.co.kr

 

 

 


 

 

‘시총 76조’ 쿠팡, 보안관리는 ‘구멍가게’

- key point

쿠팡의 3370만 명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퇴직자에 대한 접근 권한 관리 소홀에서 비롯된 것으로 드러났다. 나스닥 상장사임에도 기본적인 내부 보안 시스템조차 갖추지 못했다는 비판과 함께 강력한 제재가 예상된다.

- news preview

쿠팡에서 발생한 3370만 명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원인이 퇴직자에 대한 권한 관리 부실로 좁혀지고 있습니다. 중국인 전 직원이 퇴사 후에도 삭제되지 않고 방치된 **'서명키(접근 권한)'**를 악용해 고객 정보를 탈취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쿠팡은 5개월간 정보가 빠져나가는 것을 인지하지 못해 내부 통제 시스템의 심각한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그동안 대관 업무와 로비에 집중하며 논란을 막아왔던 쿠팡이지만, 이번 사태로 '유통 공룡'의 처참한 민낯이 공개됐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정부와 전문가들은 외부 해킹뿐만 아니라 내부자 관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있습니다.

 

- BT comment

'로켓 배송'의 속도전에 취해 정작 중요한 **'고객 정보'**라는 안전벨트는 매지 않았습니다. 화려한 성장 뒤에 감춰진 허술한 보안 의식이 결국 전 국민의 개인정보를 볼모로 잡았습니다.

 

- link

https://www.dt.co.kr/article/12032583?ref=naver

 

[기획] ‘시총 76조’ 쿠팡, 보안관리는 ‘구멍가게’

쿠팡에서 337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초대형 사고가 퇴직자 관련 권한 관리 규정을 지키지 않은 데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만약 그렇다면 시가총액이 514억달러(약 76조원)에 달하

www.dt.co.kr

 

 

 


 

노인 일자리 115만 개 ‘역대 최대’…“용돈만 벌어도 좋아”

- key point

은퇴 후에도 경제적 이유와 삶의 활력을 위해 일자리를 찾는 어르신이 늘어나자, 정부가 내년 노인 일자리를 역대 최대인 115만 개로 늘리기로 했다. 안전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돌봄 지원 등 다양한 직무를 확대한다.

- news preview

은퇴 후에도 일자리를 찾는 어르신들이 늘고 있습니다. 서울 구로구청 일자리 모집 현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상담을 기다리는 줄이 이어졌습니다. 피자 가게에서 주 3일 일하며 월 48만 원을 버는 70대 어르신처럼, 경제적 보탬은 물론 건강과 사회적 교류를 위해 다시 현장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기자가 매년 10만 명에 달할 정도로 일자리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정부는 내년 노인 일자리를 올해보다 5% 늘린 115만 개까지 확대하고, 안전 전담 인력을 배치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 BT comment

일하는 기쁨에는 정년이 없습니다. 최고의 노인 복지는 '일자리'라는 말처럼, 어르신들에게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존감을 드리는 것이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하는 가장 현명한 투자입니다.

 

- link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21910&ref=A

 
 

노인 일자리 115만 개 ‘역대 최대’…“용돈만 벌어도 좋아”

[앵커] 요즘 은퇴한 뒤에도 일자리를 원하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경제적인 이유도 있지만 정서적 안정이...

news.kbs.co.kr

 

 

 

 

 


[생활/문화]

 

 

챗GPT 출시 3주년…AI로 달라진 세상

- key point

챗GPT가 출시 3주년을 맞아 산업 전반에 혁신을 가져왔으나, 엔비디아 독주 속 'AI 거품론'과 수익성 부재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특히 일자리 대체 공포와 저작권, 환경 문제 등 부작용 해결이 향후 과제로 떠올랐다.

- news preview

챗GPT가 출시 3주년을 맞았습니다. 엔비디아 주가가 10배 뛰고 포천 500대 기업의 90%가 도입하는 등 산업 지형을 바꿨지만, 'AI 거품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기업들의 투자 대비 수익성이 낮다는 분석과 함께 저작권 분쟁, 막대한 전력 소모, 딥페이크 범죄 등 부작용이 해결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아마존이 2033년까지 60만 명을 AI와 로봇으로 대체하겠다고 밝히는 등 일자리 위협이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향후 AI 산업의 성패는 실질적인 수익성 증명과 사회적 부작용 최소화에 달렸다고 지적합니다.

 

- BT comment

3살 된 챗GPT가 쏘아 올린 공은 '혁신'과 '공포'라는 두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연한 환호보다는 기술이 인간의 삶을 어떻게 실질적으로 개선할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소외되는 이들은 없는지 냉정하게 따져볼 때입니다.

 

- link

https://www.dt.co.kr/article/12032579?ref=naver

 
 

[팽동현의 테크픽] 챗GPT 출시 3주년…AI로 달라진 세상

챗GPT가 어느덧 만 3살이 됐다. 구글 알파고가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상을 대중의 뇌리에 각인시키며 혁신의 토대를 마련했다면, 오픈AI의 챗GPT는 생성형AI라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며 경제·사

www.dt.co.kr

 

 

 


 

 

위험감지·화재대응…8명 몫 하는 로봇개

- key point

중국의 로봇 기업이 사족보행 로봇을 상용화해 석유화학 현장 등 3500여 곳에 공급하며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한국이 아직 양산 단계에 진입하지 못한 사이, 중국은 이미 '무인 경제'를 실현하며 기술 격차를 벌리고 있다.

- news preview

중국 충칭의 로봇 기업 치텅지치런(세븐스로보틱스)이 '로봇 굴기'의 상징으로 떠올랐습니다. 이 회사의 주력 제품인 사족보행 로봇 'X-3 스테이블'은 관절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산업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특히 위험한 석유화학 단지에서 유독 가스나 과열을 감지하고 초기 진화까지 수행합니다. 한국은 아직 사족보행 로봇 양산 단계에 이르지 못했지만, 치텅지치런은 이미 국내외 3500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지난해 매출 1871억 원, 순이익 27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로봇 1대가 안전 요원 6~8명의 몫을 해내며 비용 절감 효과도 입증했습니다. 이 회사는 내년에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출시하고 증시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어서, 한중 간 로봇 산업 격차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BT comment

'피지컬 AI' 시대의 승패는 결국 실험실이 아닌 '현장'에서 결정됩니다. 중국이 방대한 내수 시장과 정부 지원을 등에 업고 데이터를 축적하며 치고 나가는 동안, 우리는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이 시급합니다.

 

- link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02326642394584&mediaCodeNo=257&OutLnkChk=Y

 
 

위험감지·화재대응…8명 몫 하는 로봇개

“윙, 철컥, 윙, 철컥…” 1일 찾은 중국 충칭시 량장 지구의 로봇기업 치텅지치런(세븐스로보틱스) 전시관. 장처 치텅지치런 기획 총괄의 안내와 설명 아래 다리가 네 개 달린 산업현장 위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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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점포 절도 여고생, CCTV 공개 후 사망"…사적제재 두고 논란

- key point

충남 홍성의 무인점포에서 5천 원어치 아이스크림을 훔친 혐의를 받던 고등학생이 점주가 유포한 CCTV 사진으로 신상이 공개된 뒤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무인점포의 도난 방지 목적과 과도한 사적 제재라는 비판이 충돌하고 있다.

- news preview

충남 홍성의 한 무인점포에서 아이스크림 5천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던 고등학생 A양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점주가 A양의 얼굴이 드러난 CCTV 캡처본을 인근 공부방 등에 유포하면서, 신상 공개에 대한 압박감을 견디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건을 두고 온라인에서는 "절도에 대한 책임"이라는 의견과 "과도한 사적 제재"라는 비판이 맞서고 있습니다. 앞서 인천에서도 결제 오류를 절도로 오인해 초등학생의 얼굴을 공개했다가 고소당한 사례가 있어, 무인점포의 신상 공개 방식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 BT comment

5천 원이라는 금액과 한 생명의 무게를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범죄 예방이라는 명목하에 행해지는 무분별한 '신상 박제'가 사법 시스템을 넘어선 '인격 살인'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 link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1201164005kbr

 
 

"무인점포 절도 여고생, CCTV 공개 후 사망"…사적제재 두고 논란

기사 내용과 무관한 자료사진기사 내용과 무관한 자료사진최근 충남 홍성의 한 고등학생이 무인점포에서 아이스크림을 훔쳤다가 신상이 공개된 이후,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해

www.yonhapnews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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