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비티의 이슈 인사이트42 이더리움, 이제는 ‘코인’이 아니라 ‘국가급 인프라’다 왜 지금 이더리움인가? “코인은 끝났다”는 말,2022년 이후귀에 딱지 붙도록 들었다. 근데 2025년 시장을 보면정반대로 흘러간다. 기관이 들어왔고,규제가 정비됐고,기술은 말도 안 되게 진화했다.그리고 이 판의 중심에이더리움(Ethereum)이 서 있다. 결국엔 이런 얘기다.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라면, 이더리움은 디지털 경제의 운영체제다. 이걸 이해하면투자 판단이 바뀐다.이걸 놓치면시장을 계속 뒷북으로 쫓는다. 1. 이더리움의 시작 ‘코인’이 아니라 ‘월드 컴퓨터’ 프로젝트 이더리움이 탄생한이유는 단순하다. 비트코인으로는세상 바꾸는 앱을 못 만든다.왜? 반복문도 없는 언어라복잡한 프로그램을돌릴 수 없으니까. 그래서 비탈릭은한 문장을 던진다.“블록체인은 화폐가 아니라 컴퓨터가 되어야 한다.” .. 2025. 12. 2. 스테이블 코인이 가져올 부의 이동 : 화폐 대전환의 시기 2025년 금융시장,겉으로는 조용한데물밑에서는 완전히 판이뒤집히고 있다. 정부는 CBDC를만들겠다고 떠들고, 중앙은행은‘디지털 화폐 실험’운운하지만정작 시장에서돈을 빨아들이는 건 하나다. 스테이블코인. 달러 패권 유지?국경 없는 결제?이자 농사?유동성 빨대?결국엔 이거다. 세계는 이미 “달러의 디지털 버전”을 공식 결제 인프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이 흐름을 먼저 읽는 사람이돈을 벌고,늦게 깨닫는 사람은옛날 금융시스템에 갇힌다. 1. 미국CBDC? 안 한다. 대신 스테이블코인 키운다. 팩트는 간단하다.미국은 CBDC를 버렸다.진짜로 버렸다. 의회에서 공식적으로“연준은 개인용 CBDC 만들지 마라”라고 못 박았다. 이 말은 곧달러의 디지털화는 정부가 아니라 민간이 한다는 뜻이다. 누가?Circle(.. 2025. 11. 27. 환율 1,500원 시대. 이건 일시적 이벤트가 아니라 ‘구조적 경고등’이다 지금 환율은단순한 고점이 아니다.한국 경제에 켜진 구조적 경고등이다. 경상수지가 흑자인데도환율이 미친 듯이 오르는 나라?이건 경제가 정상적으로작동하지 않는다는확실한 신호다. 이번 칼럼에서는왜 환율이 오른 게 아니라“원화가 무너진 건지”개인투자자 관점에서 파헤친다. 1. 1,470원 안착? 이건 패닉이 아니라 ‘체념의 고착화’다 1,470원 돌파.1,500원 위협. 금융위기급 환율인데시장은 조용. 심리적 마지노선?이미 의미 없다. 과거 같으면패닉이었음.기업·개인 다 달러사재기하고난리 났을 상황. 근데 지금은다들 이렇게 말한다.“아… 이제 원화는 약한 통화야.” 즉, 한국은 구조적으로 약한 나라라고시장이 인식한 것.이 심리 깨지면환율은 절대 내려가기 힘들다. 공포는 끝났고, ‘체념’이 시작됐다. 2. .. 2025. 11. 25. 주식 초보에서 고수까지: 시장을 이기는 방법 주식은 돈 버는 기술이 아니다.생존 기술이다.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는차트 몇 개,유튜브 종목 추천만 들고전장에 뛰어든다.결과는 뻔하다.이 칼럼이 말하는핵심은 하나다. 감으로 하지 말고, 시스템으로 투자하라. 아래 내용은초보가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게현실적인 조언으로작성된 칼럼이다. 1. 거시(매크로)를 읽어야 시장이 보인다 시장은 기업만 보고움직이지 않는다.금리, 환율, 유가.이 3개가 모든 자산 가격을 끌고 간다. 1-1 금리이게 올라가면 모든 주식이 힘들어진다 금리 = 돈의 가격금리가 오르면기업은 이자 부담↑, 소비↓, 투자↓.주가는 자연스럽게 눌린다.특히 타격 받는 건미래에 벌 돈으로가치가 평가되는고PER 성장주. 금리가 오르면“꿈을 먹고 사는 기업”부터죽는다. 금리 상승기엔성장주 비중 줄여.. 2025. 11. 23. 10개 지표로 기업을 해석하는 법 숫자는 어렵지 않다. 해석이 어려울 뿐이다. 주식 시장은 복잡해 보이지만,결국 둘 중 하나다. 기업이 돈을 잘 벌고 있는가? 아니면 멍청하게 굴고 있는가? 기관은 200페이지짜리보고서를 붙들고 보지만,개인 투자자는솔직히 그렇게 못 한다. 그래서 핵심만 뽑았다. 주식을 제대로 보고 싶다면 이 10개 지표 이해하자 이게 기업의 진짜 체급, 진짜 체질, 진짜 위험을 드러내는 숫자들이다. 1. P/E주가수익비율 주가 ÷ EPS. 투자자가“1년치 이익에 얼마까지 지불할래?”하는 가격표. 금리 낮으면 올라가고,금리 높으면 떨어진다. P/E는 평가가 아니라심리다.시장이 기대가 큰 종목은P/E가 비싸도 계속 비싸다.반대로 싸보이는 종목?90%는 그냥싸게 취급받는 이유가 있다. 그리고 경기순환주는공식이 아예 .. 2025. 11. 21. S&P 500을 14배 이긴 기업들, 공통점 하나 기업은 숫자를 말하지만, 시장은 “신뢰”에 가격을 매긴다.그리고 그 신뢰가 결국 주가를 찢어버린다. 지금 게임이완전히 바뀌고 있다.과거엔“돈만 잘 벌면 된다”가정답이었다면,지금은 아니다. 기업이 사람을 어떻게 대하느냐, 사회에 어떤 흔적을 남기느냐, 어떤 목적을 갖고 있느냐가그냥 이미지가 아니라직접적인 기업 가치, 더 정확히 말하면주가 프리미엄으로 붙는다. 그리고 이걸 설명하는핵심 개념이 바로의식 자본주의(Conscious Capitalism) 말만 번지르르한 ESG랑 다르다.이건 실제로 돈이 되는 모델이다. 내가 기업 펀더멘탈 분석이중요하다고 말했는데 그래서 좋은 기업들을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도록자주 칼럼 작성할게 1. 기업이 변한 이유: “이제 신뢰가 화폐다” 옛날 자본주의 룰.. 2025. 11. 20. 이전 1 2 3 4 5 6 7 다음 반응형